노루궁뎅이버섯 생액상 중국 체험사례

[중국-기존체험담] 노루궁뎅이버섯 생액상 체험사례 입니다.

임선생
    57세  중국농업과학원 고급공정사

소화불량과 안좋은 위병이 있었다.  식후에 배가 아프고 가스가 차고  변비에 수면 상태가  안좋았다. 여러가지 좋다는 약을 다 먹었는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그러던중 노루궁뎅이버섯 액상을 알게되었는데 하루에 세번씩 먹고 이틀에  한병을 먹어 보았는데 위장에 아주 좋은 느낌을 얻었다. 연속 2개월을 먹어본 결과 선명한 효과를 보았으며  변비가 없어졌고 식후에 속이 타는 현상도 없어졌다.

 

 왕여사    63세  북경 청화대학 도서관 퇴직 간부

위염이 있은지 10년 됐으며  위가 자주 아프고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며 변비까지 있었다. 3~4일에 한번씩 대변을 보았다. 노루궁뎅이버섯 액상을  3병 먹고 위가 아프고 배가 붓는 현상이 없어지고 변비가 많이 좋아졌다. 이틀에 한번 대변을 보게 되었다. 지금 계속 복용중 이다.


강여사 여 54세  북경 설비회사 고급 공정사

본인은 북경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혈당수치가 400 이상 나왔다. 자주 어지럼증이 나고 토하고 많이 먹고 자주 목이 마르고  자주 화장실가는 증상이 있었다. 노루궁뎅이버섯 액상을 복용하고 15일만에 증상이 많이 좋아졌고 반년을 복용한 결과 얼굴색이 좋아졌고 체중이 55키로에서 60키로로 되고 정력과 체력도 많이 증강되었으며,  특히 혈당수치가 130~140으로 내려갔고 뇨당이 0 혹은 + 으로 됐다.


약 50여명의 체험사례가 있습니다. 번역 되는대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중국어로 된것을 번역한거라 어색합니다. 이해하고 봐주시길... ^^
 

2011/09/30 15:05 2011/09/30 15:05

몸에 좋은거니까 꾸준히 먹으면 좋아지겠죠

몸에 좋은거니까 꾸준히 먹으면 좋아지겠죠?

저는 1년정도 위염때문에 고생을 많이했었어요!!!

한약이랑 양약 정말 지겹도록 먹었어요~~

그래도 낫지를 않더군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 노루궁뎅이 버섯 액상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아침 밤으로 정해진 용량에 맞춰서 먹었구요~~

5일정도 지난뒤에는 밤에만 먹고 있습니다..

일단 속이 확연히 많이 좋아진건 모르겠습니다..

약간 편해 진거같긴한데~~ 또 어느날은 소화가 안되고 그러네요~~

처음부터 그렇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약이 아니니까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는 힘들겠죠..

위염은 정말 어떤 약보다 마음가짐인거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게 안 되니 문제죠... ㅋㅋ

어쨌든 나을수있는 최대의 방법은 걱정하지말고 마음을 편안히 갖는게 최고 일꺼같네요!!

저는 한번더 먹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거니까 꾸준히 먹으면 좋아지겠죠....

위염때문에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다 힘내시구여 우리 꼭 완치합시다..

화이팅!!!!

[네이버노루궁뎅이버섯 카페]

2010/12/22 14:10 2010/12/22 14:10

나의 소중한 건강을 돈으로 환산 할수는 없겠죠.

나의 소중한 건강을 돈으로 환산 할수는 없겠죠

일단 저는 10년 가까이 위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습니다. 처음엔 위염으로 시작하였고 불편할때마다

위장약을 복용해왔지만 정말 다른 병과는 달리 완치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시간이

자꾸 지나니 더욱 불편하였고 음식에서 뿐만이 아니라 조금만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소화가 안되면서

심지어 잠을 이룰수 없는 통증까지 찾아 왔습니다.

내시경을 해보면 그때마다 약간의 위염과 신경성이라는  병명만 나왔습니다.

이런 병명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제자신은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이젠 약도 잘 듣질 않아

민간요법을 해가며 여러가지 위에 좋다는 것을 먹어보기도 했지만 일단 통증을 가라앉히기가 힘들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노루 궁뎅이 버섯이 있다는 것을 알고 체험후기를 읽어보고 반신반의 했지만

일단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신청하였습니다.

솔직히 첫달은 통증이 좋아지진 않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한 만큼 꾸준히

지켜볼마음으로 그후 2달이 지나고 3달 가까이 되니 조금씩 변화되는게 느껴졌습니다.

하루종일 있었던 통증이 아침점심엔 조금씩 사라지고 항상 있었던 속쓰림도 없어져가고

저녁에 때마다 찾아오던 가스도 차지않고 잠을 조금씩 잘자기시작하였습니다.

조금씩 나도 모르게 통증에서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6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완전히 나았다는 말은 하기 힘들지만 분명  좋아졌고

앞으로도 꾸준히 좋아질꺼라 기대하며 사실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럽지 않을 수 없겠지만

나의 소중한 건강을 돈으로 환산 할수는 없겠죠.

앞으로도 인내심으로 열심히 치료할 생각입니다.


출처: 한국마시몽 고객게시판중에서

 

2010/11/23 18:00 2010/11/23 18:00

증상은 많이 호전되었는데


현재 재주문해서 다섯병째 마시고 있는데

배땡김 이라든지, 복부 압박감이라든지 이런 증상은 많이 호전된 듯 합니다.

물론 위염과 식도염도 거의 가라 앉은듯 합니다.

내시경을 해본건 아니지만, 음식물을 넘겨보면 느낌이 다르거든요.

목에 복숭아씨 같은게 걸려있는 듯한 느낌이 없거든요.


그런데 저번주부터 현재 2주째

계속해서 묽은 설사를 보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복통때문에 잠이 깨기도 하구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러니 곰곰이 원인을 생각해 봤습니다.

한 20일 전부터 물에 씻어서 김치 먹고...

계속 먹어오던 연근 반찬도 안 먹고...(연근이 설사에 좋다고 함)

우유랑 야쿠르트를 좀 많이 마셔서

그런가 싶어서

바로 그 전처럼 해도 안 낫더라구요.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때문에 조금씩 변화를 줘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그랬죠.


노루궁뎅이도 우유에 타서 안 먹고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액상 그대로 마신적도 있었는데, 처음에 주문해서 먹는 것보다 향이 약하다고 해야하나...

맛이 덜해서 그런가 전보다 반응도 좀 더딘거 같고...


노루궁뎅이가 배탈설사에도 좋다고 한거 같은데......

 현재 제 상태에서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

  • 다른건 드시지 마시고 60도 미만의 온수에 액상을 타서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60도 미만 이라면 미지근하지 않게 따뜻하게 하면 되죠?

  • * 너무 뜨거우면 생버섯균이 죽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2010/11/16 12:00 2010/11/16 12:00

    위염증상이 이렇게 오래 갈 수도 있나요

    [질문]위염증상이 이렇게 오래 갈 수도 있나요

    올초부터 위염증상이 나타나 아직까지 증세에 시달리고 있어요.

    병원가서 내시경했구요..조직검사결과는 괜찮다고 나왔답니다.

    근데 약을 이약 저약 바꿔서 많이 먹어봤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는듯했어요..

    2월정도부터 시작해 5월까지 병원을 찾았구요

    5월말부턴 그냥 쓰린채로 지내고 있어요

    속이 쓰리면 뭐든 먹어야하니

    그것도 넘 힘든데 요며칠은 좀 더한거 같아서 괴롭기까지 합니다..

    5월초 의사선생님께 아직 회복이 안된다하니

    초음파를 보자셔서 정밀은 아니지만 대강 보았는데

    지방간외엔 별다른건 없다시는듯했구요..

    너무 오래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넘 힘들어요..

    요사이엔 등과 목 어깨도 너무 아프구요..

    등,목의 아픔도 위염때문에 오는걸까요?

    회복이란 말이 제게도 와줄런지....넘 궁금하네요.

    지금도 밥먹은지 얼마안되었는데 속이 조금씩 쓰리고 있네요..

    선생님 이렇게 저처럼 오래갈수도 있는건가요?

    회복은 될수있을지...넘 오래지속되면 혹 안좋을수도 있는건지요..?

    내시경이나 다른 검사를 다시 한번 받아야할까요?

    모든게 고민스러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3살,,6살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전문가 답변]

    심한 복통, 구역, 발열 등의 증상이 없이 식후 속쓰림만 있다면 위장 또는 식도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일반적으로 위염약으로 증상 조절이 안된다면 비미란성 식도염이라는 위식도 역류성 질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더욱 더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제인 프로톤 펌프 저해제를 처방받아야 증상이 조절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가 이전과 다를 수 있으므로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아보시고 진찰하고 필요하다면 위내시경을 다시 하거나 다른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이번에는 다른 소화기내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 보세요. 의사 선생님마다 노하우가 다르므로 치료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위산과다,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질환은 생활 습관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거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거나 잠을 충분히 못자면 위산이 많이 나와서 증상이 악화됩니다. 적절한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생활 습관으로는 급한 식사, 과식, 폭식, 식사후 3시간 이내에 눕는 것 등이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피하고 평소보다 약간 식사량을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 담배, 카페인,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도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증상 호전이 될 때까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석(의사 M.D)

    2010/11/11 17:30 2010/11/11 17:30

    위염에 좋은 식습관

    위염과 식습관
    음식은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만병의 근원’이기도 하다.
    음식을 잘 먹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피로가 사라지고 활력이 늘어나지만 잘못 먹으면 성인병 등 각종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음식 때문에 생기는 질병은 대부분 심혈관질환과 뇌질환, 소화기질환 등이다.
    패스트푸드 중심의 고열량 고지방식은 이런 병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과거에 비해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위염,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병이 크게 늘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과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질환은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소화기질환이다.


      그중에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많은 질환은 위염이나 위암, 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소화기질환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맵고 짠 염장식품을 자주 먹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흔히 위암 전 단계로 불리는 ‘장상피화생’도 음식 때문에 생긴다는 가설이 있다.
    위점막이 반복적으로 자극을 받아 장점막세포처럼 변하고 위암으로 발전한다는 설명이다.
     고혈압도 흔하다. 고혈압은 잘 알려진 것처럼 소금을 많이 먹으면 생기기 쉽다.
    우리가 흔히 먹는 김치 등의 식품에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혈압 발병 위험은 여전히 높다.

    이미 생긴 병이 저절로 낫거나 몸 상태가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다.
    식생활이 부적절한 상태에서 몸이 망가졌다면 식이요법으로 예전 상태로 되돌리는 데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병이 생기고 난 뒤에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미리 좋지 않은 음식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또 조기검진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몸 구석구석을 검사할 필요가 있다.

    위를 보호하는 올바른 습관
    * 식사하기 전에 음식 이야기를 하거나 좋은 냄새를 맡으면 위액 분비가 활발해진다.
    * 음주는 적당히 하면 도움이 된다.
    * 식전에 수분 섭취는 적당히 한다.
    * 자극적 음식은 피한다.
    *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한다.
    * 식사는 즐겁게
    * 위도 잠을 자므로 잠자기 직전에는 먹지 않는다.
    * 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 소량의 식사가 도움이 된다.

     위염에 좋은 식습관

    (위산과다인 사람)
    자극성 있는 음식, 단단한 음식은 피하고
    편식을 금하고 균형있는 식사를 한다.
    과식은 위산분비를 촉진하므로 피하고
    육류는 조금씩, 스프는 위산분비를 촉지하므로 피하고
    지방질은 적당량 섭취
    섬유식은 적당량 섭취
    향신료는 피하고
    날것은 위에 병균감염 가능하므로 조심한다.
    식사시간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외식은 편식, 포식하기 쉬우므로 피한다.
    단식이나 금식은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피하고
    금연과 금주는 필수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피하고 정식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한다.


     (위산과소인 사람)
    단단한 음식이나 건어물, 조개 등은 피하고
    육류는 소화되기 쉽게 갈아서 조금씩 먹고
    스프는 위산분비를 촉진하므로 도움이 된다.
    지방질은 조금씩만 섭취하고
    섬유식은 소화가 안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과일은 주스로 마시면  좋고
    음식요리법은 소화가 잘되게 부드럽게 익혀 먹는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하루에 여러번 나누어 소량을 섭취한다.
    금연과 금주는 필수
    스트레스를 피하고 정신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한다.

     

    2010/11/05 12:00 2010/11/05 12:00

    위액이 분비되는 구조와 위염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

    위액이 분비되는 구조와 위염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구조]

    위의 안쪽을 보면 점액에 덮인 무수한 주름이  작은 산맥처럼 연결되어 있다.

    위 속이 음식물로 가득 차면 이 주름이 평평하게 늘어나서 1리터 이상의 음식물을 받아들일 수 있게된다.  또한 위 점막 표면에는 무수히 많은 작은 구멍이 있는데, 여기에서 염산, 펩신점액, 알카리성 점액 등의 위액이 분비 된다.



    [위액이 분비되는 구조]

    ⊙)위운동과 위액 분비는 정신상태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초조해 하고 있을때는 위액의 분비가 극도로 감소해 음식물은 평상시보다 2배 정도 오래 위속에 머물게 된다.


    ⊙)위액은 위선에서 분비된 액으로 염산과, 펩신이 포함되어 있다.  염산은 음식물과 세균을 죽이거나 섬유질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

    펩신은 음식물의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이다.


    ⊙)위액은 살균력이 뛰어나다.

    위액속의 염산은 매우 농도가 짙어 고추등의 자극적인 음식물보다도 강한 자극 작용을 한다.

    이 살균력이 내용물의 부패 발효를 막는다.


    ⊙)위액에 포함된 염산은 PH1.5~2.0의 매우 강한 산성으로 피부를 짓무르게 할 정도의

    힘을 갖고 있다. 또한 위액에 포함된 펩신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힘이 있다.


    ⊙)위의 근육은 점액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위 점막 표면을 덮고 있는 상피세포에서는

    특수한 점액 상태의 물질이 분비된다. 보통의 점액과는 달라서 염산에 녹지않는 이 액은

    위 점막 표면에 벽을 만들어 위를 보호한다.


    ⊙)위 내부는 그물처럼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풍부한 혈액을 공급 받고 있다.

    즉 위벽은 혈관의 덩어리라고 할수 있다. 어떤 원인에 의해 위 점막이 조금 손상되어도

    혈액에서 영양을 보급해 새로운 세포가 금방 만들어져 점막상태를 회복한다.

    따라서 상처가 생겨도 혈액의 영양보급으로 빠르게 회복된다


    ⊙)소화흡수의 구조

    입에서 씹어 부수고 침과 섞은 음식물은 연동운동(수축하는 부분을 조금씩 옮기면서 내용물을 이동하는 운동)으로 식도를 거쳐 위로 보내진다.

    위에서는 위액과 섞어 걸쭉한 죽 상태로 만들어 소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해서 소장으로 보낸다.


    소장에서는 우선 십이지장에서 여러가지 효소, 담즙, 췌액이 분비되어 한꺼번에 소화가 진행 된다. 이 단계에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당질은 포도당으로, 지방은 지방산 등의 미세한 알맹이로 분해된다.

    그리고 십이지장에 연결된 공장에서는 드디어 흡수가 시작 된다.

    아미노산과 포도당은 혈관으로 들어가 간장으로 운반되고, 지방산과 글리세린은 림프관을 통해 정맥으로 들어가 몸 전체로 보내진다. 소장에서 대부분의 영양분과 수분의 일부가 흡수된 음식물의 나머지 찌꺼기는 대장으로, 여기에서 수분과 미네랄이 흡수되어 점점 굳고, 직장에 도착했을 때는 딱딱한 변이 된다.

    소장, 대장 모두 연동운동으로 내용물을 이동 시킨다.

    섭취한 음식물은 24~72시간 걸려 몸안에서 소화, 흡수된다.

    모든 소화관에는 점액을 분비하는 선이 있고, 이 점액이 음식물의 흐름을 도와준다.


    술을 마셨을 때 알코올의 일부는 위 점막에서 흡수된다. 병맥주 큰 것의 반 정도를 마시면

    30분 이내에 그 1/4정도의 알코올이 위에서 흡수된다.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시간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물과 차 등의 액체는 몇분정도, 보통의 음식물은 1~2시간이면 통과하지만 기름진 것은 3~4시간 이상 걸려야 통과한다.

    위가 더부룩하다는 것은 과식해서 위의 내용물이 오랫동안 정체해 있을 때의 증상이다.

    음식물 뿐만 아니라 정신적 요인으로 위의 기능이 저하되어 위가 더부룩해질 때도 있다. 


    [ 위염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 ]


    ●위점막의 공격인자...- 공격인자-위산과 펩신, 방어인자-위 점막

    균형을 깨뜨리는 원인-물리적, 화학적 자극(감염, 외상, 중독, 정신적 스트레스 등 →점막의 저항력을 약화) 공격인자와 방어인자 사이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몸은 병이 들게 된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 인변을 통한 경구감염이 원인이다.

     우레아제라는 효소→요소를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로 분해→암모니아는 염산을 중화→위 산속에서 살아감
     위 내벽을 덮고 있는 점액속으로 잠입하며 살아감→그 후 위 점액 속으로 이동 위 점막 상피에 붙어서  위염을 악화시키거나 위궤양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정신적 요인 - 지속적인 스트레스→뇌하수체 자극→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분비 증가→부신피질 호르몬 증가→위벽의 세포 자극하므로 위액 분비 증가, 소화성 궤양의 원인, 기분 전환으로 개선 가능


    식사성 요인 - 자극성 강한 식품, 급히 먹는 식습관, 불규칙적인 식사시간, 너무 뜨거운음식이나 찬 음식


    약물 작용 - 해열제, 항생제, 진통제 → 공복시 복용하거나 잘못 복용하는 경우와 만성 복용시 →궤양 가능


    기타 - 지나친 흡연-위벽자극→궤양 , 체질적 요인

    2010/11/03 15:40 2010/11/03 15:40

    신경성위염- 기능성 위장장애, 기능성소화불량

    신경성위염- 기능성 위장장애, 기능성소화불량


    주변에 ‘속이 쓰리고 아프다’, ‘신트림이 나고 메슥거리며 소화가 안 된다’, ‘헛배가 부르다’, ‘잘 체하고 명치부분이 더부룩하다’, ‘설사가 잦고 아랫배가 항상 불편하다’ 등 위장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증상에도 위장 검사에서 아무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을 ‘기능성 위장장애’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증’이라고 하며 예전에는 신경성 위염, 신경성 대장염이라 부르기도 했다.


    ■위장검사는 깨끗해도 증상은 다양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고동희 교수는 “‘기능성 위장장애’는 바쁘고 스트레스가 많으며 식사생활이 불규칙한 일상생활에 시달리면서 부쩍 늘어난 대표적인 현대병”이라며 “내시경 검사로 위나 장을 살펴봐도 겉으로 드러나는 특별한 이상소견은 없지만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붙여진 병명”이라고 설명했다.

    증상도 다양해서 궤양이 없는데도 위·십이지장 궤양환자처럼 속쓰림과 복통이 생기는 궤양형, 속이 더부룩하고 항상 배가 부른 듯이 느껴지는 위 운동장애형, 트림이나 구역질이 많이 생기고 가슴부분이 쓰린 위식도역류형, 특별한 통증이나 쓰림이 없지만 어딘가 속이 불편한 비특이형, 주로 아랫배가 불편하고 설사나 방귀가 잦은 과민성 대장증 등이 대표적이고, 이런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이런 증상들은 시간과 환경에 따라 심해지기도 하고 덜해지기도 하면서 변화가 많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문제

    기능성 위장장애가 생기는 이유는 위장의 점막(속피부)이 위산이나 음식물에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들어온 음식물을 내려 보내는 운동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천적으로 위장기능이 약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불규칙한 식생활, 잘못된 음식습관, 운동부족, 음주와 흡연 등이 가장 큰 원인이다. 또 정신적 스트레스는 소화기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위산분비를 촉진시켜서 뱃속을 더 불편하게 만든다.

    특히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인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작용해 기능성 위장장애의 발생이 높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천천히 소식하기’다.


    특별히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위나 장이 소화불량이나 위염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들어온 음식에 대해 부담을 느끼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므로, 천천히 잘 씹어 먹어서 위장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실제로 이러한 기능성 위장장애 증상을 가진 이들의 대부분이 음식을 너무 급하게, 제대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 경우가 많다. 한 번 음식을 입에 넣으면 입안에서 잘게 부서지고 침과 충분히 섞일 때까지 씹어야 한다. 대개 최소한 20번 이상 씹기를 해야 음식이 골고루 부서진다.

    게다가 급하게 삼키다보면 과식하기 쉽다. 머리 속에서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 포만감 중추가 작용을 하려면 5∼10분이 지나야 한다.

    그전에 너무 팽만해진 위가 음식을 소화시키는 데 부담을 느끼면, 움직이는 힘이 약해지고 통증도 발생한다. 또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면 위나 장이 때맞춰 소화작용을 하는 버릇이 없어지므로 항상 더부룩하고 속쓰림이 심해진다.

    이외에도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스트레스 유발 상황을 피하고, 가능한 정신적 안정을 유지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위나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도 필수적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종사자의 경우 가급적 하루 1시간 이상을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


    ■몸에 맞는 음식 섭취가 중요

    기능성 위장장애로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생활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먹어서 일시적으로 호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음식습관이나 생활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다시 같은 증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속쓰림 증상이 있는 경우 과음이나 맵고 짠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구역질이 자주 생기고 위산과다 증상이 있는 경우는 커피나 콜라, 홍차 같은 카페인 음료와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 너무 가미가 많이 된 인스턴트 음식, 담배가 좋지 않다. 또 오렌지주스나 사과주스, 포도주스와 같이 신맛이 나는 음료도 속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다.

    과민성 대장증상과 같이 주로 아랫배에 불편한 증상이 심한 경우, 특히 술과 찬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우유를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유를 비롯한 유제품을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속이 불편한 이들도 있다. 이 경우 우유를 따뜻하게 하거나 입안에 한참 머금고 있다가 마시면 조금 낫고, 지속적으로 우유를 복용하면 좋아지기도 한다. 잡곡밥이나 우거짓국, 과일이나 야채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대장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 일시적으로 가스가 많이 생기는 불편함이 생길 수도 있지만 계속하면 이런 증상은 없어진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함께 할 수 있다. 의사들이 처방하는 약은 주로 제산제(겔포스, 미란타 등)나 위산분비 억제제(큐란, 잔탁 등), 위와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주는 약 등을 증상에 따라 적절히 섞어 처방된다.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라면 신경안정작용을 가진 약을 함께 처방하면 더 효과가 좋을 때가 있다.


    2010/11/03 15:32 2010/11/03 15:32

    [위염]위축성위염의 정의,원인

    위축성위염의 정의,원인


     정의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얇아진 상태로 만성 위염의 가장 흔한 형태 중 하나이다.
    내시경에서 위 점막이 얇아졌다고 특별한 건강 또는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전 국민의 10% 이상이 갖고 있을 정도의 흔한 형태로 이 자체가 질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원인
    대개 만성적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으로 인해 위 표면인 점막의 세포가 위축된 상태이다.
    감염 기간이 오래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점차 위염이 진행한다.
     
     증상
    위축성 위염 자체는 특별한 증상을 유발하지 않으며 내시경에서 우연히 발견된다.
     
    진단
    위내시경 검사로 진단된다.


    검사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검사 중 시행한 조직검사를 통해 심한 정도를 판정한다.


    치료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으나 정상인에 비해 위암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1~2년에 한 번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경과.합병증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10년 이상의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 정상인에 비해 위암의 발생률이 2~4배 정도 증가한다. 위 점막이 장 점막의 형태로 바뀌는 장상피화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정상인에 비해 위암의 발생률이 2~4배 정도 증가한다.
     
    예방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되지 않는 경우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으나, 일단 감염 이후 위축성 위염이 진행된 경우에는 제균 치료를 하더라도 위축성 위염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식이요법
    특별한 식이 요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 음주, 흡연, 아스피린 등의 약물이 위축성 위염을 더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관련질병
    기능성 위장 장애 , 위선암
    [서울대학병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자료 : 국립암센터


    [위축성 위염 ]


    위축성 위염의 정의, 증상, 원인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의 : 위축성 위염 (atrophic gastritis)이란 만성위염의 초기단계인 표재성 위염이 되풀이 되어 위 점막의 위축이 촉진되고 염증이 점막깊이 확산된 것이다.

    증상 : 위염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가장 흔한 것은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속이 쓰리거나 소화가 안되며 구역질이 나거나 트림을 자주하기도 한다. 더불어 식욕이 떨어지거나 심할 경우 위장관 출혈을 의미하는 피를 토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원인 : 유전적 요인 및 면역기능 이상 등이 원인이 되며, 갑상선 기능이상, 만성부신피질 저하증,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 당뇨병 등의 내분비질환 환자들에게 발생비율이 높다.


    치료 : 부드러운 식사가 필요하며  맵거나 짠 자극성 음식, 커피, 흡연, 음주는 피한다. 위점막을 자극하는 약물(아스피린 등)또한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인슈넷]

    2010/11/03 15:29 2010/11/03 15:29

    [위염]위염의 종류, 증상,원인, 치료

    위염

     

    정의:위염(gastritis)이란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과 펩신의 자극으로 점막 보호가 약해지거나 위점막이 파괴된 상태를 말한다.


    종류
    1. 급성 위염(acute gastritis)
    2. 만성 위염(chronic gastritis)
     ① 표재성 위염(superRcial gastritis)
     ② 위축성 위염(atrophic gastritis)

     ③ 미란성위염

     ④기능성위염(신경성위염)

     ⑤담적병


    증상 : 식욕부진, 팽만감, 트림, 둔한 상복부 동통, 소화불량, 지방음식과 자극성 음식에 불내성, 오심과 구토 등을 볼 수 있다.


    원인 : 과음, 흡연, 과식으로 인해 위장에 부담을 줄 때, 식품 알러지가 있는 경우, 바이러스감염(이것은 전염될 수 있음),

            알코올, 카페인, 약물에 대한 부작용, 위장에 혈액순환이 안 될 때에 나타날 수 있으나,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도 있다.


    치료 : 원인을 제거하고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를 하며, 근본적으로는 식생활의 개선이 중요하다. 만약 악성 빈혈이 있다면

             vitamin B12를 투석한다. 궤양이나 종양 등과 관련이 없다면 적절한 치료에 효과가 있다.


     

    [급성 위염]


    1. 원인과 증상

      위 점막에 갑자기 염증이 생기는 증세로 충혈, 부종, 미란(진무름) 등도 나타난다. 급격히 명치의 아픔을 느끼기도 하고, 식욕 부진,

    구토, 구역질, 위의 팽만감 등을 호소한다.  원인에는 외인성과 내인성이 있다. 외인성은 폭음, 폭식 특히, 알콜 종류의 과음이나
    불소화물의 과식이 있다. 그 밖에 과도한 산성이나 알칼리성 물질을 잘못 복용한 사고, 우유, 달걀 등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의 한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내인성의 것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 등에 속발하여 일어나는 경우와 화농균이 점막에 감염하여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감염에 의한 발병은 당뇨병이나 간경변과 같은 만성질환 또는 영양상태의 악화로 위점막의 저항이 저하 되었을 때 잘 나타난다.


    2. 치료 방법
      우선 구토시키고 위 세정을 한 다음에 원인을 제거한다. 갖가지 증상에 대해서는 대중요법으로서 약제를 사용한다. 구토, 설사 등이

    계속되어 탈수상태가 현저한 때에는 수액한다.  일반적으로 원인이 밝혀지는 수가 많으므로 원인을 제거하면 대부분 용이하게 치료된다.


    [만성 위염]
     
    1. 원인과 증상

     만성 위염은 위점막에서 만성적으로 염증이 일어나는 경우인데, 병형에 따라 만성표층성 위염과 만성위축성 위염으로 대별된다. 표층성 위염은 점막의 표면 가까운 부분에 염증이 일어나고,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의 선세포가 파괴되어 감소되거나 소실된다.
     만성위염의 대부분은 위축성이고 중고령자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60세 이상의 대다수 사람의 위에서는 위축성 변화가 나타나므로 노화 현상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때 위액의 분비는 저하되어 있다.
      또 청장년에게서 볼 수 있는 만성위염 중에 비후성은 위액 분비가 항진, 십이지장 궤양에 수반되는 발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위부의 통증, 식욕 부진, 구역질, 중압감, 가슴앓이, 팽만감,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불규칙한 식습관, 소화에 좋지 않은 식사, 빨리 먹음, 알콜, 담배, 향신료, 커피 등이 요인으로 여겨진다.


    2. 치료 방법
      특정한 치료는 필요 없고 요인을 밝혀내 제거해 준다.
      또 저산, 무산증의 경우는 수렴제와 효소제, 반대로 과산증의 경우는 제산제와 점막 비호제가 사용되나 모두 대증 요법이고, 근본적으로는 식생활의 개선이 중요하다.

    2010/11/03 15:23 2010/11/03 15:23
    노루궁뎅이버섯 후기 제공<한국마시몽>


    ※노루궁뎅이버섯 전문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