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 설사에 노루궁뎅이버섯을 먹었더니 신기하게도......

횐님들 안녕하셈

제 체험담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복욕담을 올린건데요 잘들 읽어 주세요


현제 저는 과민성신경위장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여 이젠 만성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자연치료요법을 찾던중 노루궁디를 알게 되었고 현재 일주일정도 복용중입니다.

물론 아들 셋까지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면역력강화및머리가 좋아 진다기에/비염도 있고요)

지난주 금요일 와이프친구 초대로 시화공단에 놀러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녁대접을 아주 푸짐하게 받았죠(조개구이,대하구이,회,보리밥,해물칼국수로 이어지는 코스음식)

음식들이 모두 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이였습니다(보리밥빼고...)

일주일째 소식하며 노루궁디 가루를 복용하고 있던터라 걱정이 앞섰지만 간만에 맛난거 먹다보니 한도끝도 없이 들어가더군요


당연히 다음날 속이 이상해지는 것 같았습니다(꾸~~~루~~~룩)

그러고 나서 점심에 볶음밥을 먹었죠,

글구 처가에 와서 소래포구에서 구입한 대하를 십여마리 구워먹고, 저녁먹고, 고구마먹고(제가 왜이렇게 많이 먹었는지 모르겠음-당시 미쳤었나 봐요)

아니라 다를까 새벽5시에 화장실로 직행했죠. (왜갔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이후로도 계속 들락날락 거렸으니까요)

겨우 회사에 나가서 일하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여(회사에서도 화장실에 들락날락 , 일이 되지 않았습니다)

외출하고 읍내에 나가니 병원,약국이 하나도 열지 않았더군여.(하필일요일)


겨우 참고 집에와서 기냥 쓰러졌습니다(아침,점심 못먹었음. 일만 죽어라 하고...)

그래서 와이프더러 죽좀 쑤어 달라고 하고 그죽에 노루궁디 가루 한수푼을 넣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도 죽에 가루 한수푼을 다시넣고 먹고 출근했는데 이상하게도 설사가 멈추고 배도 편안해졌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이럴수가 있나 생각했죠.

그래서 복용담을 한번 올려봅니다.

이틀동안 정말 설사에 탈수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15년전에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병원에 가서 약먹고 일주일동안 죽만 먹고 살았으니까요.(장염으로...)

이번에 그리 심한 장염이 아니였던가 / 단순 배탈설사 일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복용기 끝.....

다음에는 비염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올려 볼까합니다

현재 비염도 있어(몸이 종합병원) 노란 콧물이 계속 나오는데 일주일째 약먹지 않고 누루궁디만 먹고 있음.


그럼 다음에 뵈요.(커밍쑨~~~~)
http://cafe.naver.com/yamabushi

2011/04/08 15:52 2011/04/08 15:52
노루궁뎅이버섯 후기 제공<한국마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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