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11/05 위염에 좋은 식습관

위염에 좋은 식습관

위염과 식습관
음식은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만병의 근원’이기도 하다.
음식을 잘 먹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피로가 사라지고 활력이 늘어나지만 잘못 먹으면 성인병 등 각종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음식 때문에 생기는 질병은 대부분 심혈관질환과 뇌질환, 소화기질환 등이다.
패스트푸드 중심의 고열량 고지방식은 이런 병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과거에 비해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위염,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병이 크게 늘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과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생기는 질환은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소화기질환이다.


  그중에서 우리나라 사람에게  많은 질환은 위염이나 위암, 역류성식도염 등과 같은 소화기질환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맵고 짠 염장식품을 자주 먹기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흔히 위암 전 단계로 불리는 ‘장상피화생’도 음식 때문에 생긴다는 가설이 있다.
위점막이 반복적으로 자극을 받아 장점막세포처럼 변하고 위암으로 발전한다는 설명이다.
 고혈압도 흔하다. 고혈압은 잘 알려진 것처럼 소금을 많이 먹으면 생기기 쉽다.
우리가 흔히 먹는 김치 등의 식품에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혈압 발병 위험은 여전히 높다.

이미 생긴 병이 저절로 낫거나 몸 상태가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다.
식생활이 부적절한 상태에서 몸이 망가졌다면 식이요법으로 예전 상태로 되돌리는 데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병이 생기고 난 뒤에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미리 좋지 않은 음식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또 조기검진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몸 구석구석을 검사할 필요가 있다.

위를 보호하는 올바른 습관
* 식사하기 전에 음식 이야기를 하거나 좋은 냄새를 맡으면 위액 분비가 활발해진다.
* 음주는 적당히 하면 도움이 된다.
* 식전에 수분 섭취는 적당히 한다.
* 자극적 음식은 피한다.
*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한다.
* 식사는 즐겁게
* 위도 잠을 자므로 잠자기 직전에는 먹지 않는다.
* 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 소량의 식사가 도움이 된다.

 위염에 좋은 식습관

(위산과다인 사람)
자극성 있는 음식, 단단한 음식은 피하고
편식을 금하고 균형있는 식사를 한다.
과식은 위산분비를 촉진하므로 피하고
육류는 조금씩, 스프는 위산분비를 촉지하므로 피하고
지방질은 적당량 섭취
섬유식은 적당량 섭취
향신료는 피하고
날것은 위에 병균감염 가능하므로 조심한다.
식사시간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외식은 편식, 포식하기 쉬우므로 피한다.
단식이나 금식은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피하고
금연과 금주는 필수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피하고 정식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한다.


 (위산과소인 사람)
단단한 음식이나 건어물, 조개 등은 피하고
육류는 소화되기 쉽게 갈아서 조금씩 먹고
스프는 위산분비를 촉진하므로 도움이 된다.
지방질은 조금씩만 섭취하고
섬유식은 소화가 안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과일은 주스로 마시면  좋고
음식요리법은 소화가 잘되게 부드럽게 익혀 먹는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하루에 여러번 나누어 소량을 섭취한다.
금연과 금주는 필수
스트레스를 피하고 정신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한다.

 

2010/11/05 12:00 2010/11/05 12:00
노루궁뎅이버섯 후기 제공<한국마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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