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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섯 인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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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섯 웹진, 버섯정보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Aug 2010 21:0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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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섯 인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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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섯 웹진, 버섯정보신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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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송이 버섯의 탁월한 항암효과를 새롭게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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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꽃송이 버섯의 탁월한 항암효과를 새롭게 입증&lt;BR&gt;&lt;/STRONG&gt;&lt;BR&gt;조선대 신현재 교수팀 &quot;택솔보다 2-5배 효과 확인&quot;&lt;BR&gt;&lt;BR&gt;(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조선대학교는 28일 생명화학공학과 신현재(43) 교수팀이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와 공동연구에서 꽃송이 버섯의 탁월한 항암효과를 새롭게 입증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신교수팀은 꽃송이버섯(Sparassiscrispa)이 면역력 증강은 물론 기존 항암제(택솔.Taxol.pacilitaxel) 보다 폐암과 간암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 &lt;BR&gt;&lt;BR&gt;신 교수는 &quot;항암제에 널리 쓰이는 택솔과 같은 양을 투여했을 때 꽃송이 버섯에서 추출한 물질은 폐암은 5배, 간암은 2배 이상 효과가 입증됐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신 교수는 또 기존에는 꽃송이버섯 추출방법을 물과 알코올을 이용했으나 에틸아세테이트(EtOAc)를 이용해 추출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lt;BR&gt;&lt;BR&gt;이 새로운 추출방식은 꽃송이버섯 물질 중 특히 기름성 물질 추출에 효과가 있으며 자체 개발한 추출법에 따라 채집한 균으로 배양한 꽃송이버섯이 기존에 비해 균사생장이 빠르고 버섯 생산량도 높은 것으로 평가돼 특허도 출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신 교수는 또 인간의 혈관 발생과 가장 유사한 혈관 체제를 갖췄으며 쥐와 함께 항암효과 실험에 유용하게 쓰이는 제브라 피시(Zebra fish)실험을 통해서도 항암효과를 입증했다. &lt;BR&gt;&lt;BR&gt;제브라 피시에 꽃송이버섯 추출 물질을 투여한 결과 암덩어리를 형성하는 혈관 신생(新生)을 크게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번 실험은 대표적 항암제로 주목나무 등 식물과 동물 등에서 추출하는 택솔의 항암제보다 같은 양을 기준으로 2-5배 높은 효과를 보인 것이어서 대체 물질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lt;BR&gt;&lt;BR&gt;이 프로젝트는 산림청 연구개발사업인 임산물 식품산업화 방안에서 추진됐으며 꽃송이버섯 항암제 개발이 상용화되면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꽃송이버섯은 약리효과 외에도 비타민 E,C, 아미노산,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글루타민, 숙취해소 등에 큰 역할을 하는 아스파라긴 등이 대량 함유된 건강기능성 식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신 교수는 &quot;4년차 연구중 1년간 연구결과로 항암효과를 입증한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quot;며 &quot; 추가 연구를 통해 꽃송이 버섯이 항암과 높은 상품성을 지닌 건강 기능식품으로 개발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nicepen@yna.co.kr&quot; target=_blank&gt;nicepen@yna.co.kr&lt;/A&gt;&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yonhapnews.co.kr/OnAir/NaverOnAir.html&quot; target=_blank&gt;연합뉴스 &lt;/A&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꽃송이버섯</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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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ug 2010 17:2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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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중국 버섯과 건강포럼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13</link>
			<description>&lt;BR&gt;
&lt;P class=style2&gt;&lt;FONT size=4&gt;&lt;STRONG&gt;&lt;SPAN class=style3&gt;제1회 중국 버섯과 건강포럼에 다녀와서 &lt;/SPAN&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首屆中國蕈菌与健康高峰論坛 (The First China Macrofungi &amp;amp; Health Forum)&lt;BR&gt;&lt;/FONT&gt;&lt;BR&gt;&lt;/P&gt;
&lt;P class=style2&gt;&lt;FONT size=3&gt;&amp;nbsp;제1회 중국 버섯과 건강포럼이 2010년 7월27일 부터 30일까지 중국 운남성 곤명시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중국균물학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중국 각지방의 버섯 학자 및 연구기관, 생산관련업체가 참가하는 전국단위 행사로서 조직위원회로 부터 참가요청을 받은것은 6월로서 노루궁뎅이버섯의 기능성 연구에 대한 안내에 관한 발표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항공료와 체재경비를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의뢰를 받았다. 발표원고 마감시한인 7월15일 까지 원고를 보내달라하여 중국어 번역을 위한 자료를 이메일로 전송하고 발표에 대한 준비를 하였다.&lt;BR&gt;&lt;BR&gt;&amp;nbsp;북경에 있는 원로학자들과 동행하기 위해 7월27일 오전 북경에 도착하여 오후 1시반 북경공항 국내선에서 원로 균물학자인 여영년(余永年), 심명주(沈明珠), 묘효강(卯曉岗), 위강춘(魏江春), 장문영(莊文穎) 교수들과 동행하여 곤명행 비행기를 탑승하였다. 북경의 7월 하순 기온은 섭씨 40도를 오르 내리어 에어컨이 없는 외부에 있으면 숨이 컥컥 막히는 그 자체가 사우나를 생각 할수 있을 정도의 무더위가 한창이었다.&lt;BR&gt;&lt;BR&gt;&amp;nbsp;약 3시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중국 북부에서 중부를 통과 남부로 가는 여정으로 비행중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지상의 모습은 대륙이라는 말을 실감나게 하였다. 국토의 종심이 짧은 한국사람으로서 넓은 땅덩어리의 중국대륙은 부러운 마음도 드는게 사실이었다. 요즘 중국대륙은 집중호우 때문에 곳곳이 홍수로 인한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뉴스가 한창인데 착륙을 위한 저고도 비행시 산사태, 하천범람과 같은 비로 인한 피해 흔적이 간간히 보였다.&lt;BR&gt;&lt;BR&gt;&amp;nbsp;곤명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리니 운남성 정부에서 환영의전을 따로 마련하여 우리일행을 영접하여 주었다. VIP룸에서의 영접과 행사조직위의 꽃다발 증정, 환영기념사진 촬영후 숙소호텔까지 에스코트를 해주는 편의를 받았다. 중국 과학원 원사, 원로교수들과의 동행으로 기대하지 않았던 많은 대우를 받게되어 기분좋은 여행의 시작이었다.&lt;BR&gt;&lt;BR&gt;&amp;nbsp;상춘(常春)의 도시라 하는 이름에 걸맞게 운남성 곤명시는 해발 약 1,800미터의 고원에 자리잡은 도시로서 하절기 최고온도가 평균 섭씨 23~25도로서 쾌적한 기후였다. 공항을 벗어나니 바로 소나기가 내렸다. 현지인의 이야기로는 지금 7월 하순도 우기 이지만 낮시간에는 비가 오지 않고 주로 저녁시간에 비가 내리며 그것도 짧게 내린다고 하였다. &lt;BR&gt;&lt;BR&gt;&amp;nbsp;숙소와 행사장소인 雲安會都는 시내 외곽에 위치 하지만 회의를 위한 시설이 완비된 장소로 온천과 휴양시설이 잘 갖추어진 리조트형 호텔이었다. 도착하여 대회 참가접수를 마치고 방을 배정 받은뒤 행사 조직위와 주요 참석 인물들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간담회에는 같이 동행한 분들 외에 중국균물학회 이사장 이옥(李玉)교수와 국무원 국자위 처장 유력봉(兪力峰), 운남성 공영합작사 당조부서기 양정량(楊正良)등 주요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대회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lt;BR&gt;&lt;BR&gt;&amp;nbsp;7월28일 오전 9시 부터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다. 단상의 영도급 인사들의 소개와 치사를 시작으로 대회 참가자 전원의 합동사진 촬영후 곤명식용균연구소 정세가공센터 주임연구원 유배(劉蓓)의 식용균의 영양가치와 보건효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lt;BR&gt;(회의 행사 일정 표1, 2 참고) 아울러 회의와 동시에 제품 전시회와 관련 장비등 산업부분의 전시안내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lt;BR&gt;&lt;BR&gt;&amp;nbsp;나의 발표는 오후 4시에 “노루궁뎅이버섯의 한국과 일본의 기능성 연구현황”이라는 주제로 약 30분간 이루어 졌다. 외국인은 나 혼자였기에 소개 후의 박수가 좀 더 많았던 것 같았다. 적당 내용을 한국어로 발언하면 현지인이 그 부분에 대한 번역된 원고를 읽어주는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발표를 마치니 여러명이 와서 원고를 달라는 관심을 표명하여 원고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lt;BR&gt;&lt;BR&gt;&amp;nbsp;각 발표자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단위의 버섯관련 생물산업의 기업지원 안내와 각 성 단위의 버섯산업개황, 버섯균자원을 이용한 신약연구현황, 버섯균의 발전역정, 재배 관련 외국사례연구 등 이었다. 회의는 다음날인 29일에 마치었는데 우수논문과 과학기술개발 부문에 상 수여식과 참가자 전원의 만찬을 끝으로 모든 공식일정이 종료 되었다.&lt;BR&gt;&lt;BR&gt;&amp;nbsp;회의 이후 30일은 중국내 버섯산지로 유명한 운남성의 버섯시장을 돌아보기 위해 곤명시의 버섯 도매시장을 방문하여 판매되는 버섯의 종류와 가격을 조사하였다. 판매중인 버섯은 재배하는 버섯이 아닌 야생버섯이 주로 거래되고 있었으며 일년 내내 채취되는 송이버섯은 물론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버섯종류 외에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특이한 버섯들도 많이 보게 되어 열심히 동영상과 사진자료로 남기었다. 과연 중국의 버섯현황은 그 종류와 양에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당연하였다.&lt;BR&gt;&lt;BR&gt;&amp;nbsp;상급이라고 하는 송이버섯 1Kg을 인민폐 100원(한화 약 18,000원)에 구입하여 맛을 보았는데 향에서 우리의 송이버섯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을 갖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와는 환경이 조금 달라서 그렇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외 건조품의 시장도 꽤 크게 운영되는것 같았으며 중국 전국각지는 물론 외국에도 거래되는 양이 많다고 하였다.&lt;BR&gt;&lt;BR&gt;곤명시내에 버섯요리를 주로하는 대형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데 각종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발달되어 있었다.&lt;BR&gt;&lt;BR&gt;&amp;nbsp;운남성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인구 4,500만여명의 고장으로 대부분 고원지대로 공업보다는 농업의 비중이 훨씬 높은 대체적인 농업과 관광산업 위주의 사회환경으로 다른 성들에 비해 전체적인 소득수준이 낮은편이라고 들었는데 실제 성도인 곤명시를 보더라도 다른 대도시에 비해 많이 낙후되어 있는 느낌이 있었다. &lt;BR&gt;&lt;BR&gt;&amp;nbsp;고지대로 말미암아 대중교통인 기차와 자동차용 도로의 미비로 산업발전에 취약함이 있는 현실이지만, 반면 그런 점을 보완하는 항공편은 어느정도 구비되어 있었다. 또한 여름철에도 최고온도 섭씨 23도 내외의 기온과 동절기에도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지 않아 사람이 생활하기에 좋은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중국 전체 56개 민족중 52개의 소수민족이 거주하는 특이성으로 각 민족의 고유 문화와 어우러지는 곳곳의 명소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의 왕래로 활발한 모습이었다. &lt;BR&gt;&lt;BR&gt;&amp;nbsp;짧은 체류시간이지만 대회 조직위에서 마련해준 관광과 관람을 했는데 1시간 거리의 석림(石林)의 기기묘묘한 모습은 참 볼만한 것이었다. 안내자의 말에 따르면 10여년전만 해도 관광지로 개발되기전 소나 양을 방목시켜 키웠던 곳이었지만 이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정도의 유명 명소가 되었다고 하였다. &lt;BR&gt;&lt;BR&gt;&amp;nbsp;이후 운남민족촌을 관람했는데 26개의 소수민족이 생활하는 전통 생활양식이 잘 표현되어 있어 볼거리 느낄거리가 많은 그런 관광지라는 느낌이 있었다. 저녁시간에 운남영상(雲南映象)을 관람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은 운남성에 사는 여러 소수민족의 전통춤사위를 각색하여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성 높은 공연이었다.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무용가인 기획자 양리핑 (楊麗萍)의 이름이 소개 되자 그 인물을 잘 알고 있는 중국인 관람자들의 탄성과 박수가 요란하게 나오는것을 보니 어느정도 유명인 인지를 알것 같았다. 예술의 문외한인 내가 보더라도 큰 느낌을 주는 공연이었다 할 수 있다.&lt;BR&gt;&lt;BR&gt;&amp;nbsp;모든 곤명에서의 회의 관련일정을 마치고 북경을 경유하여 인천공항을 통해 8월1일 귀국하였다 &lt;BR&gt;금번 행사에 참가하여 한국과 일본의 기능성 버섯의 연구현황에 대한 안내발표로 중국의 버섯 관계자들에게 우리의 버섯연구에 대한 현황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한국마시몽 대표 김 두 경 &lt;BR&gt;&lt;/STRONG&gt;&lt;FONT size=2&gt;사진=&amp;gt;클릭해서 보세요&lt;/FONT&gt;&lt;BR&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3163117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5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2&gt;&lt;A href=&quot;http://www.noloo.co.kr/newboard.php?pmode=view&amp;amp;code=qna&amp;amp;tpl_id=&amp;amp;ast=&amp;amp;page=1&amp;amp;number=3101&amp;amp;keyfield=&amp;amp;key=&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자료출처 : 한국 마시몽 고객게시판]&lt;BR&gt;&lt;/FONT&gt;&lt;/A&gt;&lt;/FONT&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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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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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ug 2010 16:5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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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츠하이머 치매 유발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새로운 효소 [GCPII]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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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3&gt;&lt;FONT size=3&gt;알츠하이머 치매 유발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새로운 효소 [GCPII] 발견&lt;/FONT&gt; &lt;SPAN class=sub-tit&gt;&lt;BR&gt;&lt;BR&gt;&lt;FONT size=2&gt;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새로운 기능을 규명&lt;/FONT&gt;&amp;nbsp; &lt;BR&gt;&lt;BR&gt;&lt;BR&gt;&lt;FONT size=2&gt;질병관리본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본부장 이종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생명의과학센터 뇌질환과 안상미 박사팀&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김민주, 채산숙, 고영호, 이숙경)은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GCPII 라는 효소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베타아밀로이드 펩타이드(이하 아밀로이드)를&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효과적으로 분해함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세계 최초로 발견하였다.&lt;/SPAN&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관련 연구 결과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실험생물학계 저명 국제 학술지(Science Citation Index, SCI급)인 ‘파셉저널(FASEB Journal)’에 게재될 예정이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알츠하이머병은 신경 독성물질인 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어 발병되는데, 이번 연구결과를 통하여 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는&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과정을 획기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음으로써,&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향후&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치매 치료제 개발을 이끌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치매는 노인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환자 수도&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급증하여 이로 파생&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되는 사회적, 경제적 손실이 막대하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특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알츠하이머병&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이 전체 치매환자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약 7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를 차지하는데&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아직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상태로 병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도&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정확하게 파악되고 있지 않아 예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특이적으로 관찰되는&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병리소견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노인성 신경반(senile plaque)의 주성분이자 치매 유발 물질로 알려진&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아밀로이드를 분해하는 새로운 효소 GCPII를 발견&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한 것으로,&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 &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GCPII가 아밀로이드를 독성이 없는 작은 펩타이드로 분해함&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으로서 아밀로이드에 의한 신경손상으로부터 보호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고,&lt;/SPAN&gt;&lt;/FONT&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GCPII가 아밀로이드 단일체(monomer)뿐만 아니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신경독성이&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올리고머(oligomer)형태의 아밀로이드도&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음을 규명하였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lt;FONT size=2&gt;또한, 치매모델로 형질이 전환된 쥐를 이용하여 GCPII의 저해제를&lt;/FONT&gt;&lt;/SPAN&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1개월 간 지속적으로 투여 시 대뇌 피질의 아밀로이드 양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현저히 증가하는 것으로 미루어, GCPII가 생체 내에서 아밀로이드&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제거 효능이 있음을 밝혀냈다.&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GCPII&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는&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장관에서는 엽산 흡수, 뇌에서는 글루타메이트 생성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관여&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하는 효소로 알려져 있었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독성물질인&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아밀로이드를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이 밝혀진 것이다&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본 연구는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 연구사업」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현재 특허협력조약(Patent Cooperation Treaty,&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PCT) 특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를&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 획득&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하였고 미국 특허도 신청 중이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039;HCI Poppy&#039;;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lt;FONT size=2&gt;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는 알츠하이머 &lt;/FONT&gt;&lt;/SPAN&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hansi-font-family: HCI Poppy&quot;&gt;치매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치매 발병을 저해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lt;BR&gt;문의사항: 질병관리본부 뇌질환과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02-380-1527&lt;/SPAN&gt;&lt;/FONT&gt;&lt;/P&gt;&lt;/SPAN&gt;&lt;/H3&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뇌질환</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12</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12#entry2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Aug 2010 10:0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1회 당뇨병치료제 임상 순항</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11</link>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 id=font_title&gt;한미약품, 월1회 당뇨병치료제 임상 순항 &lt;!--/DAUM_TITLE--&gt;&lt;/TD&gt;
&lt;TD align=righ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 id=font_subtitle&gt;&#039;HM11260C&#039;, 비만치료에도 효과 있어 별도 임상실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rtTip id=font_date&gt;기사입력시간 &lt;SPAN class=SmN&gt;2010.08.02 &amp;nbsp;14:34:41&lt;/SPAN&gt;&lt;/TD&gt;
&lt;TD class=SmN id=font_email align=right&gt;의협신문 이정환 기자 | &lt;SPAN class=SmN&gt;&lt;A href=&quot;mailto:leejh91@doctorsnews.co.kr&quot;&gt;leejh91@doctorsnews.co.kr&lt;/A&gt;&lt;/SPAN&gt;&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gt;한미약품은 세계 최초 월 1회 제형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039;HM11260C&#039;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이 국내 및 유럽(네덜란드)에서 일반인과 2형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HM11260C는 혈당이 높아졌을 때에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로, 1일 2회 투약하는 기존 주사제와 달리 월 1회로 투약하는 획기적인 신약이다.&lt;/P&gt;
&lt;P&gt;한편, HM11260C는 최근 종료한 전임상 시험에서 당뇨병과는 별개로 비만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한미약품 관계자는 &quot;HM11260C를 세계 최초 월 1회 투약하는 획기적 비만치료 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한 별도의 2상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P&gt;
&lt;P&gt;또 &quot;유럽과 국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당뇨병 관련 임상은 올해 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quot;며 &quot;비만 효과에 대한 임상도 올해 내 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전 세계적으로 현재 비만치료제 선택의 폭이 좁고 또한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이 드문 상황에서 HM11260C에 대한 임상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한미약품은 기대하고 있다.&lt;BR&gt;&lt;/P&gt;&lt;!--/DAUM_CONTENTS--&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당뇨병</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11</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11#entry211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Aug 2010 11:4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골다공증과 당뇨병 서로 밀접한 영향</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10</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골다공증과 당뇨병 서로 밀접한 영향&lt;BR&gt;&lt;/STRONG&gt;&lt;BR&gt;[앵커멘트]&lt;/P&gt;
&lt;P&gt;뼈와 당뇨병, 언뜻 보기엔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데요.&lt;/P&gt;
&lt;P&gt;뼈가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골다공증 치료제가 당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lt;/P&gt;
&lt;P&gt;김잔디 기자가 보도합니다.&lt;/P&gt;
&lt;P&gt;[리포트]&lt;/P&gt;
&lt;P&gt;7년째 당뇨를 앓아 온 66살 구본향 씨, 5년 전부터는 골다공증 치료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lt;/P&gt;
&lt;P&gt;[인터뷰:구본향, 당뇨병·골다공증 환자]&lt;BR&gt;&quot;당뇨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다리가 심하게 아파서 골밀도 검사를 해봤더니 골다공증이 심하더라.&quot;&lt;/P&gt;
&lt;P&gt;골다공증과 당뇨병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lt;/P&gt;
&lt;P&gt;미국 컬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카센티 박사팀은 쥐 실험을 통해 뼈 호르몬이 인슐린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lt;/P&gt;
&lt;P&gt;먼저 인슐린은 뼈를 생성하는 호르몬과 분해하는 호르몬 모두를 촉진시키고, 뼈를 생성 또는 분해하는 호르몬도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낮추는 것을 돕습니다.&lt;/P&gt;
&lt;P&gt;골다공증으로 뼈 호르몬이 원활하게 나오지 않으면 인슐린 분비가 저하되면서 혈당조절에 실패해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lt;/P&gt;
&lt;P&gt;더 나아가 연구팀은 뼈 분해 호르몬을 억제하는 골다공증 치료약이 결국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했습니다.&lt;/P&gt;
&lt;P&gt;물론 세포와 동물실험 단계의 연구결과라는데 한계가 있고, 반론도 있습니다.&lt;/P&gt;
&lt;P&gt;[인터뷰:이유미, 세브란스 병원 내분비내과]&lt;BR&gt;&quot;아직까지는 우리가 10년 이상을 기존 약제를 쓰면서 당을 악화시킨다는 증거가 아직 없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그 결과에 따라 관계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quot;&lt;/P&gt;
&lt;P&gt;연구팀은 뼈 분해 호르몬과 인슐린의 관계가 밝혀진 만큼 뼈 호르몬 조절을 통해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뼈 분해 호르몬을 억제시켜 당뇨에는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골다공증 치료약에 대한 새로운 과제를 제기했습니다.&lt;/P&gt;
&lt;P&gt;뼈와 인슐린의 밀접한 관계가 설명된 만큼 골다공증 환자는 당뇨가 있는지, 당뇨병 환자는 골다공증이 있는지 살펴보고 주의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YTN 김잔디[jandi@ytn.co.kr]입니다. &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당뇨병</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10</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10#entry210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Aug 2010 11:3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핵자기공명법으로 2형 당뇨병 발병 예측</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09</link>
			<description>&lt;P&gt;&lt;BR&gt;핵자기공명법으로 2형 당뇨병 발병 예측&lt;BR&gt;&lt;BR&gt;[쿠키 건강] 자기공명법(NMR)으로 측정한 리포단백질 입자수와 크기가 2형 당뇨병의 발병과 관련하며 이를 통해 간단한 방법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lt;/P&gt;
&lt;P&gt;보스턴대학과 브리검여성병원 사미아 모라(Samia Mora) 박사는 “이 간단한 혈액검사 결과로 인해 환자는 매우 일찍 당뇨병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을 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Diabetes에 발표했다.&lt;/P&gt;
&lt;P&gt;미국에서는 당뇨병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현재 5800만명에 이르며 심혈관질환, 사지절단, 실명, 뇌졸중에 이르는 환자도 많다.&lt;/P&gt;
&lt;P&gt;일반적으로 의사는 환자가 당뇨병 전증이 될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혈당치와 중성지방(TG)치의 상승 및 HDL-C치의 저하를 조사한다.&lt;/P&gt;
&lt;P&gt;혈당치의 변화가 검출되기 전에도 콜레스테롤과 TG의 대사에는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LDL-C와 HDL-C 및 TG는 리포단백질 입자에 운반돼 체내를 순환하며, 이 입자는 동맥벽을 통과해 내막 하에 콜레스테롤을 쌓아 결과적으로 플라크를 형성시킨다.&lt;/P&gt;
&lt;P&gt;따라서 모라 박사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이 입자의 크기와 수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즉 이들 측정치로 장래 질환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지 여부 ▲조기개입 단계에서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을 발견할 수 있는지 여부를 NMR로 검토했다.&lt;/P&gt;
&lt;P&gt;이번 연구는 건강한 여성 2만 6836례를 13년간에 걸쳐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1687례가 2형 당뇨병을 일으켰다. LDL과 HDL입자가 클수록 위험은 낮아지고 반대로 작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높아졌다.&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이번 연구는 건강한 여성 2만 6836례를 13년간에 걸쳐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1687례가 2형 당뇨병을 일으켰다. LDL과 HDL입자가 클수록 위험은 낮아지고 반대로 작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높아졌다.&lt;BR&gt;&lt;BR&gt;이러한 관련성은 표준 검사법으로 측정한 HDL-C와 TG 등 다른 위험인자와는 독립적이며 통상의 검사에서 TG와 HDL-C치가 정상치라도 LDL입자가 작으면 당뇨병 위험은 높아졌다.&lt;BR&gt;&lt;BR&gt;모라 박사는 이번 결과에 대해 “고혈당이 확인되거나 당뇨병으로 진단되기 수년전부터 리포단백질은 변화하기 때문에 그 변화를 파악하면 2형 당뇨병과 그 합병증 예방 및 조기발견이 가능하다. 이렇게 NMR로 리포단백질 이상이 나타나면 향후 당뇨병에 걸릴 여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또 혈당치가 높아지기 수년전부터 건강한 식사, 체중감량, 운동량 증가 등을 지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리포단백질 입자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과 TG는 일반 임상검사에서도 측정할 수 있지만 혈중 입자의 수와 크기를 조사하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NMR이 필요하다.&lt;BR&gt;&lt;BR&gt;NMR은 40년 이상에 걸쳐 연구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임상검사실에서도 혈중 입자수와 크기를 조사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뷴&lt;/P&gt;&lt;!--NewsAdContentEnd--&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당뇨병</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09</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09#entry209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Aug 2010 11:2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버섯 전시회</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08</link>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read_title&gt;맛과 멋이 깃든 우리 버섯 전시회&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class=write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5px&quot; align=right&gt;버섯정보신문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039;./newnews/formmail.php?email=d2VibWFzdGVyQG11c2hyb29tbmV3cy5jby5rcg==&amp;amp;name=버섯정보신문&#039;,&#039;&#039;,&#039;status=yes,width=500,height=410&#039;)&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mushroomnews.co.kr/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id=textinput&gt;농촌진흥청은 농업과학관 특별전시로 맛과 멋이 깃든 우리버섯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우리버섯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맛과 멋이 깃든 우리버섯 보러 오세요.&lt;BR&gt;&lt;BR&gt;&lt;BR&gt;○ 기간 : 2010. 7. 27(화) ~ 8.6(금)&lt;BR&gt;&lt;BR&gt;○ 장소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1층 로비&lt;BR&gt;&lt;BR&gt;○ 전시내용&lt;BR&gt;- 버섯 실물 : 칼라느타리버섯 등 17종, 200여점&lt;BR&gt;- 버섯 분재 : 영지, 상황, 느타리버섯 등 3종, 15점&lt;BR&gt;- 버섯 화판 : 버섯의 역사와 기능성 등 3종, 15점&lt;BR&gt;- 버섯 사진 및 그림 : 세계버섯풍물사진 등 3종, 60점&lt;BR&gt;- 가공품 : 버섯음료, 건조분말, 버섯양념류 등&lt;BR&gt;- 시음 : 영지, 상황 등 음료&lt;BR&gt;&lt;BR&gt;&lt;BR&gt;※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운영시간: 평일 09:00~18:00, 휴일 10:00~17:00 &lt;/DIV&gt;&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class=text_9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20px&quot;&gt;기사입력: 2010/07/26 [14:27] &amp;nbsp;최종편집: ⓒ mushroomnews.co.kr&lt;BR&gt;&lt;A href=&quot;http://www.mushroomnews.co.kr/sub_read.html?uid=125&amp;amp;section=sc7&amp;amp;section2=&quot; target=_blank&gt;[버섯정보신문]&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보도자료</category>
			<category>버섯</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08</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08#entry208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ul 2010 12:0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면역력과 식품의 관계</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07</link>
			<description>면역력을 높이는 식품&lt;BR&gt;
&lt;P&gt;면역력이 강하면 감기나 인플루엔자, 생활 습관병, 암등을 예방하는 것에 연결됩니다. 이 면역력을 높이려면 , 운동, 수면, &lt;/P&gt;
&lt;P&gt;스트레스를 모아 두지 않는 등 생활의 방법이 중요하고, 특히 식생활의 개선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gt;(주：「면역력을 높인다」 ①면역 밸런스를 정돈한다.②면역력을 올린다.의 2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 흡연을 주의한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amp;nbsp;흡연은 담배연기가 직접 폐에 흡입되기 때문에 폐에 존재하는 면역 세포나 폐조직에 영향이 있습니다. &lt;/P&gt;
&lt;P&gt;특히 폐의 면역계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허파꽈리 매크로 살균 바이러스의 면역력이 저하합니다.&lt;/P&gt;
&lt;P&gt;그 결과 폐암등을 유발하는 리스크가 높아집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2, 적당의 음주를 주의한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알코올이나 그 대사 산물은 &amp;nbsp;면역독이라고까지 합니다. 상습 음주가는 발암율이 높으며 호흡기계 감염율이 매우 높습니다&lt;/P&gt;
&lt;P&gt;알코올성간장해에서 C형태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을&amp;nbsp; 볼 수 있는 것등에서, 알코올이 면역력을 약하게 하는 논거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lt;BR&gt;상습 음주가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장기간에 걸쳐 면역계의 이상을 볼 수 있어 그 결과 다양한 바이러스에 감염하기 쉽고 또 악성 종양도 발생하기 쉬운 것 으로 보고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 질 좋은 수면을 취한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수면의 혼란에 의해서 &amp;nbsp;면역력은 저하됩니다. 어느 실험에서 단면에 의해서 사이트카인(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은 증가하고&lt;/P&gt;
&lt;P&gt;비세포의 T린파구 마이토겐에 대한 반응이나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j2k.naver.com/j2k_loading1.php/korean/www.menekiplaza.com/column/naturalkiller.html&quot; target=_blank&gt;NK세포&lt;/A&gt;의 활성은 떨어져 호중구의 탐식작용이 저하 상태에 있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lt;BR&gt;숙면은 소중합니다. 비록 심로가 있어 잘 수 없어도 몸을 옆으로 해 쉴 수 있고 있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은 높아진다고 말합니다.&lt;BR&gt;20분 정도의 낮잠에서도 면역력은 높아집니다. 이것은 체내의 멜라토닌이라고 하는 호르몬 물질의 증가에 의한 것으로 이 멜라토닌이 활성 산소라고 하는 유해 물질을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무리가 없는 적당한 운동을 한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면역력을 높이려면&amp;nbsp; 적당한 운동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lt;/P&gt;
&lt;P&gt;왜냐하면 체내에 바이러스가 침입해 왔을 때 싸우는 면역 세포(특히NK세포)는 운동하는 것에 의해서 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입니다.&lt;BR&gt;운동 습관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NK세포의 기능이 활발하다고 합니다.&lt;/P&gt;
&lt;P&gt;워킹이나 조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의&amp;nbsp; 면역력을 높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5, 웃는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웃으면 신체의 면역력이 올라갑니다.웃으면 NK세포의 활성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lt;BR&gt;&lt;/P&gt;
&lt;TABLE width=65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웃으면 생명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신경인&amp;nbsp; 내장 기관의 자율 신경(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에 변화를 가져와 신체중의 여러가지 기관에 자극이 주어집니다. 이 때 웃음에 의한 뇌의 자극이 신경 펩티드라고 하는 면역 기능 활성화 호르몬의 분비를 재촉해 &amp;nbsp;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NK세포는 금새 활성화 되어&amp;nbsp; 강력한 전사로서 암 세포등을 공격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들어 웃는 얼굴의 경우에서도 NK세포의 기능이 활발하게 움직이므로 어쨌든 웃는 것은 건강을 위한 일입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TD&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32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51 bgColor=#ccccff&gt;&lt;B&gt;&lt;FONT color=#e50000&gt;분노·공포를 느꼈을 때&lt;/FONT&gt;&lt;/B&gt; 
&lt;CENTER&gt;&lt;BR&gt;몸을 지킬 필요&lt;/CENTER&gt;
&lt;CENTER&gt;행동을 위한 준비&lt;/CENTER&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62 bgColor=#ccffff&gt;&lt;FONT color=#ff0000&gt;교감신경이&lt;/FONT&gt; 작용&lt;BR&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동공이 퍼진다&lt;BR&gt;고동이 빨리 뛴다&lt;BR&gt;혈관이 수축&lt;BR&gt;혈당치가 상승&lt;BR&gt;위장의 활동이 약해진다&lt;BR&gt;발한이 시작된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151 bgColor=#ccccff&gt;&lt;B&gt;&lt;FONT color=#0000b6&gt;평온함·안심감을&lt;BR&gt;느꼈을 때&lt;/FONT&gt;&lt;/B&gt; 
&lt;CENTER&gt;&lt;BR&gt;신체를 휴식 상태로 한다&lt;/CENTER&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62 bgColor=#ccffff&gt;&lt;FONT color=#0000b6&gt;부교감 신경이&lt;/FONT&gt; 작용&lt;BR&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동공이 수축&lt;BR&gt;고동이 늦어진다&lt;BR&gt;혈관이 확장&lt;BR&gt;혈당치가 저하&lt;BR&gt;위장이 일한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3&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6, 충분한 휴식으로 스트레스를 모아 두지 않는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웃음」(쾌·충족)은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고, 반대로 스트레스(불쾌·비충족)는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것은 사실입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스트레스를 느꼈을 때는 NK세포의 활성은 저하한다. 암의 싹이 나오기 쉽다.」&lt;/SPAN&gt;&lt;/FONT&gt;이와 같이 스트레스의 축적이 암에까지&lt;/P&gt;
&lt;P&gt;&amp;nbsp;크게 영향을 줍니다.&lt;BR&gt;&lt;BR&gt;·스트레스는 대뇌에서도 여러가지 부분과 &amp;nbsp;관계가 많습니다. 특히 편도체와의 관계가 높습니다. &lt;/P&gt;
&lt;P&gt;편도체는 대뇌 깊숙이 있어 밖으로부터 온 정보에 대해서 쾌인가 불쾌한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편도체가 불쾌라고 느꼈을 경우에는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스트레스가 되고 기분 좋다고 느꼈을 경우에는 부교감 신경이 &lt;/P&gt;
&lt;P&gt;자극되어 스트레스 해소로 연결됩니다.&lt;BR&gt;사실 편도체가 불쾌라고 느꼈을 경우에 일어나는 스트레스의 자극에 의해서 뇌내의 시상하부의 흥분을 일으켜 그것에 의해서 뇌하수체로부터 ACTH&lt;FONT color=#666666 size=2&gt;가&lt;/FONT&gt; 분비되어 이것이 혈액에 의해서 부신피질에 옮겨져 코르치노이드&lt;FONT color=#666666 size=2&gt;(부신피질 호르몬)&lt;/FONT&gt;의 분비를 재촉해, 이 코르치노이드가 린파절에 옮겨져 면역 세포인 린파구를 죽여 감소시켜 면역을 저하시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lt;BR&gt;&lt;BR&gt;·무엇을 스트레스라고 느낄까는 성별·연대별로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남성에서는, 성인의 거의 전세대를 통해서 스트레스의 톱은 「일」입니다. 2위는20~40대에서는 「대인관계」, 50대가 되면 「자신의 건강·병」에 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여성도「대인관계」 「일」이 상위를 차지합니다. 20대 후반~30대 후반으로는 「육아·출산, 아이의 교육」이&amp;nbsp; 또 30대에서는 「가족의 건강·병」을&amp;nbsp; &lt;/P&gt;
&lt;P&gt;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lt;BR&gt;&lt;/P&gt;
&lt;TABLE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일본인의 스트레스&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1위&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2위&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3위&lt;/FONT&gt;&lt;/TD&gt;
&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종합&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자신의 건강&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자신의 노후의 개호&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일&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남성35~64세&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일&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자신의 건강&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수입·가계&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남성65나이~&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자신의 건강&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자신의 노후의 개호&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가족의 건강&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여성35~64세&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자신의 건강&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일&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노후의 수입&lt;/FONT&gt;&lt;/TD&gt;
&lt;TD rowSpan=2&gt;&lt;FONT size=2&gt;재단법인 후생 통계 협회&lt;BR&gt;「국민 위생의 동향2003년Ｂ喚?/FONT&amp;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ize=2&gt;여성65나이~&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86&gt;&lt;FONT size=2&gt;자신의 건강&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0&gt;&lt;FONT size=2&gt;자신의 노후의 개호&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 width=124&gt;&lt;FONT size=2&gt;가족의 건강&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gt;·스트레스에 지치지 않기 위해서는 「적절한 휴시」 「적극적 휴식」이 중요합니다.「휴식」에는 「쉰다」와 「기른다」의 2개의 의미가 있습니다. 일의 뒤나 휴일에는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소중합니다만, 취미나 여행, 스포츠 등 &amp;nbsp;가족과의 화목이나 &amp;nbsp;친구와의 교제로 「자신을 계시킨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것이 적극적 휴양으로 스트레스 발산에 도움이 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7, 조.&lt;/SPAN&gt;&lt;/B&gt;&lt;BR&gt;&lt;/FONT&gt;·손가락의 조의 생원의 모퉁이&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집게 손가락과 엄지로 생원의 모퉁이를10초부터20초, 조금 아플 정도로 자극을 준다)&lt;/FONT&gt;는&lt;/P&gt;
&lt;P&gt;&amp;nbsp;린파구를 늘려 부교감 신경이 작용을 하여 혈행이 촉진되어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lt;/P&gt;
&lt;P&gt;너무 엄밀한 위치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기본적으로, 양손의 엄지, 집게손가락, 중지, 새끼손가락의 4개의 손가락도 봅니다.&lt;/P&gt;
&lt;P&gt;다만 약손가락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버리므로 특별한 경우 이외 없게 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8, 체온을 내리지 않는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체온이1℃오르면 면역력이 약 6배 활성화 한다고 합니다. &amp;nbsp;체온은 면역력을 크게 좌우합니다.&lt;/P&gt;
&lt;P&gt;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것도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올리려고 하는 방위 반응이라고 합니다. &lt;/P&gt;
&lt;P&gt;체온이 낮으면 체내의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저하되어 장내에서는 악인균이나 유해균이 증식 해 여러가지 병이나 감염병의 &lt;/P&gt;
&lt;P&gt;원인이 됩니다.&lt;BR&gt;「몸이 차가우면 면역을 주관하는 세포나 효소는 잘 기능하지 않는다」&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취 전문의 다니엘?섹볘?)&lt;/FONT&gt;&lt;BR&gt;&lt;BR&gt;통상 바깥 공기가 더워도 추워도 인간의 체온은36.5℃~37℃의 범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사람은&amp;nbsp; 보통체온보다 5℃ 높은41.5℃의 발열로 빨리 죽을 것은 없습니다만, 반대로 5℃ 낮은 31.5℃는 체내에서의 대사 활동등이 &lt;/P&gt;
&lt;P&gt;저해되어 버리기 때문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몸은 체온의 저하에는 매우 약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t;BR&gt;몸이 차가워지면 차가워지고 있는 부분의 대사 활동이 떨어져 중요한 영양소나 노폐물을 옮기는 혈행도 나빠져&lt;/P&gt;
&lt;P&gt;부인과계의 병 뿐만이 아니라 &amp;nbsp;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암, 알레르기 등 모든 질환의 발병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9, 일상의 음료수를 조심한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물은 체중의60~75%를 차지하는 몸의 주요한 구성 성분으로 그 10%를 잃으면 건강이 위험해지고 20%를 잃으면&lt;/P&gt;
&lt;P&gt;죽음을 부른다고 합니다. 물은 일반적으로 영양소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lt;BR&gt;&lt;BR&gt;체내에 있어서의 물의 기능은：&lt;BR&gt;　①용해성이 강하고 체내에 있어서의 화학반응은 수용액의 형태로 행해진다.&lt;BR&gt;　②혈액의 주성분으로서 영양 성분이나 산소등을 몸의 각 조직에 옮기고 또 각 조직으로부터 나오는 불필요한 산물을&lt;BR&gt;　체외에 배출한다.(몸의 각 조직으로부터 옮겨진 혈액중의 성분은, 신장의 사구체로 여과 되어 필요한&lt;BR&gt;　성분은 요세관으로 재흡수하고 &amp;nbsp;체내의 불필요한 산물은 뇨로서 배출한다)&lt;BR&gt;　③전해질을 녹여 그 밸런스를 유지한다. 침투압의 평형을 유지해, 체세포의 형태를 유지한다.&lt;BR&gt;　④발한 작용에 의해 체온을 조절한다.&lt;BR&gt;&amp;nbsp;생명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실시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 물을 평상시 우리는 대부분 수도물에 의지하고 있습니다.수도물의 대부분은 저수지, 댐, 하천의 물입니다만,&lt;/P&gt;
&lt;P&gt;그러한 물속에는 대장균등의 세균, 공기중의 오염물질이나 농약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lt;BR&gt;거기서 취수 한 물을 여과 정화의 뒤에 대장균등의 세균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염소(0.1ppm이상)(을)를 투여합니다.&lt;/P&gt;
&lt;P&gt;고도처리에서는 사전 처리의 곳에서 오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정수장으로부터 내기 전에는 역시 염소로 소독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amp;nbsp;안전을 위해서 투여되고 있는 염소는 다른 물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amp;nbsp;발암성 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을 생성, 온 세상에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일본에서는 트리할로메탄의 총량이, 연간 평균으로 0.1mg이상/L 그렇다고 하는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은 놀라움의, 「WHO=세계 보건 기구」의 대략3배의 허용량입니다.)&lt;BR&gt;&lt;BR&gt;이상과 같이 수도물은 발암성 물질등의 문제가 있다고 해도, 염소 소독등의 덕분으로 어떻게든 마실 수 있게 된 물입니다.&lt;BR&gt;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빌딩·맨션·집의 입구까지입니다. 수도관의 녹의 문제도 있고 &amp;nbsp;단독주택의 가정에서의 아침 제일의 물은 음용·조리용으로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청소·세탁 등에 사용하도록(듯이) 지도되고 있는 것이 현상이지요.&lt;BR&gt;또 빌딩·맨션등에서는 수수조로 일단 저수 해 펌프로 옥상의 고가 수조까지 보내 그 물을 낙차를 이용해 배수 를 하는데 이 구조에서는&lt;/P&gt;
&lt;P&gt;&amp;nbsp;거주자가 사용되고 있는 물이 거의 저장수로 그 과정에서 잡균의 번식이 우려됩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0, 약·항생 물질을 남용하지 않는다.&lt;/SPAN&gt;&lt;/B&gt;&lt;BR&gt;&lt;/FONT&gt;·약이나 항생 물질은 긴급, 생명의 위험, 중병, 만성병, 감염증 이외는 가능한 한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gt;약이나 항생 물질의 안이한 의존은 장기 복용의 부작용 말고도 면역력의 저하로 연결됩니다.&lt;BR&gt;&lt;BR&gt;·결핵은 제２차 대전 이후 페니실린이라고 하는 항생 물질의 발견에 의해 환자수가 격감해 이미 과거의 병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80년대 후반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결핵환자가 증가해 &amp;nbsp;현재 온 세상에서의 결핵 사망자수는 연간3백만명에 달해, 지금&amp;nbsp; 단일 질환으로서는 사망 원인의 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lt;BR&gt;일본에서는1996년12달현재 결핵환자수는132,958명으로, 일본의 환자수는 여러 나라에 비해 매우 높고 &amp;nbsp;선진국중에서 가장 높은수준에 있어 사망률도 지극히 높은 것이 되고 있습니다.&lt;BR&gt;이러한 원인의 하나로서 항생 물질의 안이한 남용이 원인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여러가지 항생 물질의 개발에 의해서 각종의 병(감염증)을 치료 가능하게 한 것은 인류에게 있어서 큰 행운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항생 물질의 남용은 동시에 내성균&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병원체가 그것까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던 항생 물질등의 의약품에 대해서&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size=2&gt;&amp;nbsp;저항할 방법을 몸에 익힌 균)&lt;/FONT&gt;도 함께 키웠습니다.&amp;nbsp; 약에 너무 의지한 결과 보다 강력한 병원균이 태어나 버린 것입니다.&lt;BR&gt;항생 물질의 가장 적절한 사용법은 병원균을 죽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항생 물질에 의해서 어느 정도 세균의 증식을 &lt;/P&gt;
&lt;P&gt;억제하면서도 그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면역력으로 병원균을 배제해 나가는 것이 이상적이겠지요.&lt;BR&gt;&lt;BR&gt;·면역계를 약하게 하는 최대의 요인은 항생 물질의 사용, 또는 남용에 의한 것으로 면역계의 저하를 일으킵니다.&lt;/P&gt;
&lt;P&gt;면역계가 약해졌을 때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등이 체내에 들어가기 쉬워져&amp;nbsp; 새로운 항생 물질의 사용에 의지해 버리기 쉽습니다.&lt;BR&gt;즉, 항생 물질의 사용이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lt;/P&gt;
&lt;P&gt;&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j2k.naver.com/j2k_loading1.php/korean/www.menekiplaza.com/syokuhin.html&quot; target=_blank&gt;&lt;B&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color=#990000 size=3&gt;11, 밸런스의 좋은 식사를 유의한다.&lt;/FONT&gt;&lt;/B&gt;&lt;/A&gt;&lt;BR&gt;현대는 식생활의 편향등에 의해 영양 밸런스가 깨져 면역에 중요한 영양이 부족해집니다. &lt;/P&gt;
&lt;P&gt;그것 때문에 면역력 저하가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면역력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 식사이며, 「6개의 기초 식품」으로부터 균형있게 영양을 취하는 것이 그 기본입니다. &lt;BR&gt;1군은 &lt;U&gt;육류·어류&lt;/U&gt;, 2군은 &lt;U&gt;우유·유제품&lt;/U&gt;,&amp;nbsp; 3군은 &lt;U&gt;녹황색 야채&lt;/U&gt;, 4군은 &lt;U&gt;담색야채·과실&lt;/U&gt;, 5군은 &lt;U&gt;곡류·감자류&lt;/U&gt;, 6군은 &lt;U&gt;유지 제품이&lt;/U&gt; 있습니다.&lt;/P&gt;
&lt;P&gt;또 영양소별로 보면 &amp;nbsp;탄수화물(당질)· 단백질· 지방질이 주로 에너지원이 되는 3 대 영양소이고,&amp;nbsp; 몸의 기능 유지나 조정·저항력을 &lt;/P&gt;
&lt;P&gt;기르는 비타민·미네랄을 더해 5 대영양소, 그리고 제6의 영양소에 식물 섬유,&amp;nbsp; 제7 영양소에 스카벤쟈(항산화 식품)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j2k.naver.com/j2k_loading1.php/korean/www.menekiplaza.com/kenkousyokuhin.html&quot; target=_blank&gt;&lt;B&gt;&lt;FONT face=&quot;MS 고딕&quot; color=#990000 size=3&gt;12, 면역력을 높인다(조정한다)건강 보조 식품을 이용한다.&lt;/FONT&gt;&lt;/B&gt;&lt;/A&gt;&lt;BR&gt;·예를 들면, 암 세포의 발생은 누구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그러나 암 세포가 생겼다고, 반드시 암에 걸린다는 것이 아닙니다.&lt;/P&gt;
&lt;P&gt;보통 암에 걸리기 전에는 면역력의 정상활동으로 NK세포가 암 세포를 적으로서 분별해 공격해&amp;nbsp; 버립니다.&lt;/P&gt;
&lt;P&gt;암 세포가 증식 해 암에 걸릴지 어떨지는 &amp;nbsp;면역력에 의해 암 세포가 증식 할지에 걸려 있습니다. &lt;/P&gt;
&lt;P&gt;면역력(자연치유력)이 정상적으로 일하면, 누구라도 발생하는 암 세포는 공격받고 암으로는 되지 않습니다.&lt;BR&gt;&lt;BR&gt;·면역에 관련된 건강 보조 식품에는 면역 밸런스를 정돈하는 것과&amp;nbsp; 면역력을 올리는 것이 있습니다.&lt;/P&gt;
&lt;P&gt;알레르기나 자기면역 질환의 경우는 면역 밸런스를 정돈하는 것을, 암등의 경우는 면역력을 올리는 것과 구분하여&lt;/P&gt;
&lt;P&gt;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lt;BR&gt;&lt;BR&gt;·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 보조 식품 선택의4개의 포인트&lt;BR&gt;　①면역 기능의 강화·조정&lt;BR&gt;　②면역계를 서포트하는 항산화 작용&lt;BR&gt;　③면역계를 서포트하는 효소, 프로 바이오 디크스에 의한 장나이멘역기능 활성화&lt;BR&gt;　④면역계를 서포트하는 영양소&lt;/FONT&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항암.면역력</category>
			<category>면역력</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07</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07#entry207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Jul 2010 14:2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면역력이란</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06</link>
			<description>&amp;nbsp;&lt;STRONG&gt;면역력이란&lt;/STRONG&gt;&lt;BR&gt;
&lt;P&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면역체계는 몸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생명을 지켜나가는 최전선의 방어부대이자 생명 매카니즘의 극치이다.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우리의 몸이 스스로를 방어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얼마나 정교하고 복잡한 매카니즘을 보유하고 있는 가를 알면 알수록 &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경이로움을 지나 신비감을 느낄 정도이다. 이러한 정교한 시스템을 고장나게 하고 무력하게 만드는 주범은 그 누구도 아닌 &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자기 자신임을 알고나면 더욱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면역계에 관하여 어려운 전문용어가 등장하는 학문적인 설명이 &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필요한 사람들은 기존의 의학전문 사이트들을 참고하면 될 것이므로 이 자리에서는 일반인들이 읽기가 수월하도록 가급적 &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쉬운 말로 요점만 정리하도록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 면역기전의 작용 형태&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 size=2&gt;우리의 몸은 대략 60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어 노화된 세포와 교체되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세포를 생산해내는 시스템에 자체내의 오류 혹은 외부적인 자극에 의하여 이상이 발생되어 잘못된 세포가 나타나면 그대로 세포분열로 증식하여 암과 같은 난치병이 되는 일도 있다. 이와 같이 체내 이상 세포가 증식한다든지 세균이 침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어서 이것을 방지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경우가 발생한다.이것을 예방하기 위한 기능이 바로 면역력이며, 면역기전은 크게 다음과 같은 형태로 작용한다.&lt;/FONT&gt;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940000&gt;▶방어&lt;/FONT&gt;: 침입한 바이러스를 공격하여 죽이고 위험요인을 인지하여 파괴, 제거하고 그 이상의 감염을 방지하는 역할로 외부의 수많은 세균, 바이러스, 독성 물질로부터 인체를 지켜준다. &lt;BR&gt;&lt;FONT color=#940000&gt;▶정화&lt;/FONT&gt; : 각종 오염물질 및 중금속, 면역세포에 의해 죽은 세균 및 바이러스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인체 외부로 배출한다. &lt;BR&gt;&lt;FONT color=#940000&gt;▶재생&lt;/FONT&gt; : 면역체계는 훼손된 기관을 재생하여 건강을 회복해 준다. &lt;BR&gt;&lt;FONT color=#940000&gt;▶기억&lt;/FONT&gt; : 면역세포는 인체에 침입한 각종 질병인자(항원)를 기억하였다가 재침입시 항체를 만들어 대항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lt;IMG id=sub/gn01/img-14.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4.jpg&quot; width=150&gt;&lt;/FONT&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15.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5.jpg&quot; width=150&gt; &lt;BR&gt;&lt;FONT size=2&gt;좌측은 2개의 암세포 사이에 자연 식세포가 자리한 모습, &lt;BR&gt;우측은 암세포를 파괴하고 있는 자연 식세포의 모습이다. &lt;BR&gt;&lt;/FONT&gt;&lt;BR&gt;&lt;IMG id=sub/gn01/img-16.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1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6.jpg&quot; width=150&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17.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7.jpg&quot; width=150&gt; &lt;BR&gt;&lt;FONT size=2&gt;위의 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 면역계의 자연 식세포는 &lt;BR&gt;어떤 종류의 암세포도 능히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2&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 면역기전의 작동체계&lt;/STRONG&gt;&lt;/FONT&gt;&lt;/A&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2 _cssquery_UID=&quot;13&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lt;STRONG&gt; &lt;BR&gt;&lt;BR&gt;◈ 1차 방어선&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 ; 외부와 접촉이 빈번한 피부 및 신체의 각기관에서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방어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lt;BR&gt;&lt;BR&gt;피부는 그 자체가 총알을 막아주는 방탄복과 같이 외부의 침입에 대한 1차 방어선이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피부에 상처가 나고 세균이 침입하면 혈액이 몰려들어 세균을 가두어 버리고 혈액 중의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소금성분으로 살균을 하게된다. 이때 혈중에 생리식염도가 부족하면 일차적인 방어기전이 효&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과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은 말할 것도 없다. 아울러 피부의 케라틴 단백질은 박테리아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효소에 대한 저항성을 발휘하며, 땀샘, 지방샘에서 분비되는 지방산은 박테리아에게는 독성을 발휘하는 성분이다. 또한 호흡기관에서는 점액을 분비하여 몸 속으로 침입하려는 미생물들을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모아 섬모운동을 통하여 수송을 하고,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을 비롯한 몸 속의 갖가지 분비액들에는 항박테리아 효소인 리소자임(lysozyme)이란 물질이 있어 박테리아 세포벽의 화학결합을 끊는 역할을 한다. &lt;BR&gt;&lt;BR&gt;◈ 2차 방어선&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lt;STRONG&gt; ; 모든 균들에 구분없이 직접적, 즉각적으로 작용하여 화학물질과 특정 백혈구를 사용하여 공격하는 자연면역계(선천면역계, 비특이성 방어)와 &amp;nbsp;특정 균에 대해서만 작용, 방어물질을 준비하는데 일정 시간 필요한 획득면역계(후천면역계, 특이성방어)가 있다. &lt;/STRONG&gt;&lt;BR&gt;&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자연면역계의 화학적 방어&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ize=3&gt; ; &lt;/FONT&gt;&lt;FONT size=3&gt;침입당한 세포가 침입한 미생물을 죽이거나 화학물질(히스타민 histamine, 키닌 kinin, 보체 complement, 인터페론 interferon)을 분비하여 방어, 응원군 &lt;/FONT&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유도, 주의환기, 침입 속도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 &lt;BR&gt;&lt;BR&gt;▶자연면역계의 세포적 방어&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 ; 백혈구의 종류인 식세포(산성백혈구, 중성백혈구, 단핵구)와 림프구군에서 유래한 자연킬러세포(NK세포)들이 침입한 미생물을 공격한다. 이 중 단핵구는 상처부위에 도달하면 커다란 대식세포(macrophage)로 성장하게 되는데 자연킬러세포와 함께 방어기전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실제로 대부분의 감염은 위의 1차 방어선과 이 2차 방어선의 자연면역계에 의하여 방어가 가능하게 된다. &lt;BR&gt;&lt;BR&gt;▶획득면역계의 방어작용&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 ; 후천면역이라고도 한다. &lt;BR&gt;처음 침입한 항원에 대해 기억할 수 있고 다시 침입할 때 특이적으로 반응하여 효과적으로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항원을 제거할 수 있는 항체를 만드는 등 선천면역을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흔히 사용되는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면역의 정의는 이것을 말한다. 이 획득면역은 림프조직을 중심으로 림프구들의 활약상으로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정리할 수 있는데, B림프구가 항원을 인지한 후 분화되어 항체(抗體:antibody)를 분비하고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이 항체는 주로 감염된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을 일컫는 체액성 면역(humoral immunity)과 &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흉선(胸腺)에서 유래한 T림프구가 항원을 인지하여 림포카인(lymphokine)을 분비하거나 직접 감염된 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지칭하는.세포성 면역(cell-mediated immunity)으로 나누어 설명된다. 획득면역은 병원체 또는 그 독소를 면역원으로 예방접종하여 얻을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면역을 인공면역(artificial immunity)이라 한다. &lt;BR&gt;&lt;BR&gt;위의 각 면역세포들이 상호 협조하여 효과적인 방어체계를 이루어내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STRONG&gt;&lt;BR&gt;&lt;/FONT&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바이러스가 침입해 들어오면 면역체계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식세포(Macrophage)가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여 잡아 먹으면서 침입한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수집한다. &lt;BR&gt;&lt;BR&gt;▶마크로파지는 자기 주변을 맴돌며 기다리고 있는 T-임파구에게 바이러스에 대한 중요한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특징과 정보를 알려준다. &lt;BR&gt;&lt;BR&gt;▶정보를 받은 T-임파구는 다시 B-임파구에게 이 정보를 전달하여 바이러스를 죽여 없애는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물질인 항체(Antibody)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동시에 자신도 직접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lt;BR&gt;&lt;BR&gt;▶명령을 받은 B-임파구는 항체를 생산해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거나 무력화 작업이 잘 안&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amp;nbsp;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가두어 버리는 등, 말하자면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중화시켜 무력화시키거나 체포하여 제거해 버린다. &lt;BR&gt;&lt;BR&gt;▶한편 T-임파구는 바이러스로 꽉 차있는 세포를 찾아내 바이러스와 인간세포를 동시에 파괴한다. &lt;BR&gt;&lt;BR&gt;▶한편으로는 마크로파지가 바이러스로 인해 조직이 파괴되지 않도록 체내 조직을 직접 보호해 주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미 파괴된 조직에 대해서는 새로운 조직으로 복구해 주는 활성물질인 활성인자(Cytokine)를 생성, 파괴된 조직을 새롭게 복구하기도 한다.&lt;BR&gt;&amp;nbsp;&lt;BR&gt;▶면역계의 이러한 일련의 활동은 외부로부터 바이러스가 침입해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크로파지에 의해 시작되는데 이러한 체내에서 일어나는 면역계의 전쟁은 매우 조직적이고 즉각적이며 적절하게 전개되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 &lt;/STRONG&gt;&lt;BR&gt;&lt;/FONT&gt;&lt;/P&gt;&lt;/FONT&gt;
&lt;CENTER&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IMG id=sub/gn01/img-06.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06.jpg&quot; width=150&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07.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07.jpg&quot; width=150&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08.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08.jpg&quot; width=150&gt; &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대식세포가 대장균 박테리아를 삼키는 모습] &lt;BR&gt;&lt;BR&gt;&lt;IMG id=sub/gn01/img-09.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09.jpg&quot; width=150&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10.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0.jpg&quot; width=150&gt;&amp;nbsp;&amp;nbsp; &lt;IMG id=sub/gn01/img-11.jp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popview(this, &#039;90000003_000000000000001BF3A32FE3&#039;)&quot; height=100 src=&quot;http://ulnara.or.kr/sub/gn01/img-11.jpg&quot; width=150&gt; &lt;BR&gt;[대식세포가 노화된 인체의 세포들을 삼키는 모습]&lt;/FONT&gt;&lt;/CENTER&gt;
&lt;P&gt;&lt;FONT size=+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3&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 면역계의 이상 현상&lt;/STRONG&gt;&lt;/FONT&gt;&lt;/A&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3&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size=3&gt; &lt;BR&gt;&lt;BR&gt;◈ 자가면역(autoimmunity)&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size=3&gt; ; 자신의 단백질이나 조직을 이물질이라 생각해 대항하는 &lt;/FONT&gt;&lt;/STRONG&gt;&lt;/FONT&gt;&lt;/A&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현상이다. 관절염, 신장염, 류머티즘열, 전신성 홍반성루프스, 여러 호르몬 이상, 당뇨병의 &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일부 형태, 정신분열증 등이 대표적인 병증이다. 이는 항원의 세포 표면이 자신의 세포와 &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size=3&gt;비슷해 항원을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빚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 후천성면역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lt;/FONT&gt;&lt;/STRONG&gt;&lt;FONT size=3&gt;&lt;STRONG&gt; ;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레트로바이러스)가 보조 T 세포를 공격하여 감염이 진행되면서 &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괴사를 일으키면 림프구 숫자가 감소하고 B 세포의 활동이 저하되는 현상이다. &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인체의 면역기능이 망가져서 면역결핍상태를 일으키며 이로 인해 치명적인 감염과 악성종양&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amp;nbsp;등을 일으키게 된다. &lt;BR&gt;&lt;BR&gt;미국의 영양면역학자인 자우페이 첸박사는 “우리 인간의 질병 원인중 99%이상이 면역체계의 기능 저하에 기인합니다.&quot;라고 지적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4&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 면역체계가 무너지는 원인&lt;/STRONG&gt;&lt;/FONT&gt;&lt;/A&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4&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 &lt;BR&gt;&lt;BR&gt;▶우리는 문명의 발달이라는 사탕발림에 현혹되어 개발이라는 이름의 무분별하고 횡폭한 &lt;/FONT&gt;&lt;/STRONG&gt;&lt;/A&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612a03&gt;&lt;FONT size=+0&gt;&lt;FONT size=+0&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파괴를 자행하여 왔다. 그 결과 우리가 살고 있는 공해와 화학물질로 뒤덮인 오염된 환경에서는 이제 더 이상 세포의 생명활동을 활성화하고 면역체계를 단련할 수 있는 양질의 자원은 절대 부족한 위기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lt;BR&gt;&lt;BR&gt;▶현대의학은 질병의 치료를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지 않고, 오로지 병원균만 없애고 질병의 증세만 없애려는 극단적인 방법은 바야흐로 마음의 치료에까지 화학 물질을 사용하게 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하였다. 화학물질과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고 이들 약물에 내성이 생긴 새로운 병원균의 출현이 당연한 현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lt;BR&gt;&lt;BR&gt;▶우리 주변의 슈퍼마켓에서 흔히 판매하는 식품들은 대부분 가공식품이며, 그것들은 우리 인체에 유.무형으로 해를 주는 방부제, 색소, 광택제, 표백제, 산화방지제, 향료 등의 각종 화학 첨가물들이 수없이 첨가되었으며 이러한 첨가물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은 상상을 초월한다. 발표에 따르면 &#039;전세계에서 영양 성분, 향미 식품, 식품 첨가물로 쓰이는 화학 물질이 약 3,000여종이나 있는데 암 발생 요인 중 95%이상이 바로 이 화학 물질에 있다&#039;고 한다. &lt;BR&gt;&lt;BR&gt;▶과다한 농약과 화학 비료의 사용으로 농토는 산성화되어 미네랄과 원소가 부족한 불완전 식품을 생산해 내고 있으며, 사방에 중금속 화학 물질과 전자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lt;BR&gt;&lt;BR&gt;▶가축들의 사육과정에는 엄청난 양의 방부제와 살충제, 호르몬제, 성장촉진제, 진정제, 방사성 동위체, 제초제, 항생제, 식욕촉진제 및 구충제 등의 화학독극물이 투여되고 있고, 이들 화학물질은 가축의 몸 속에, 또는 우유, 계란 등에 농축되어 잔류하고 있으므로 이를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우리들의 건강 상태는 매우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lt;BR&gt;&lt;BR&gt;▶복잡 다양해진 생활패턴과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쌓이고 있는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기전을 약화시키는 또하나의 중요한 요소이다. &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5&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 결론-면역기능 강화의 필요성&lt;/STRONG&gt;&lt;/FONT&gt;&lt;/A&gt;&lt;A class=con_link style=&quot;COLOR: #666666&quot; target=_blank name=m05 _cssquery_UID=&quot;15&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 &lt;BR&gt;&lt;BR&gt;모든 병원균과 유해 바이러스 등은 우리가 생활하는 그 어디에나 있다.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의 식탁에도, 아침 저녘 출퇴근하는 지하철에도.... 수시로 몸 속을 들락날락 하면서 허약한 조직이나 세포가 없으면 그냥 나가는 것이고, 방어력이 부실하여 비비고 들어 앉을 틈이 있으면 둥지를 틀고 들어앉아 질병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병에 걸리는 것은 특정한 병원균이 침투해서가 아니라 자율신경의 불안정 또는 불균형에 의해 병원균과 유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체계가 붕괴되어 자연치유력이 감퇴되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940000&gt;저수지의 물이 오염되었는데 집안의 배관을 다시하고 수도꼭지를 바꾼다고 깨끗한 물이 나올 수 없다. 마찬가지로 질병의 원인인 자율신경 실조, 면역 기능 저하, 자연 치유력 감퇴를 정상화시키지 못하고 병의 증세만 치료한다면 건강한 심신을 누리는 행복한 삶은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강너머에 있을 뿐이다. &lt;BR&gt;&lt;/FONT&gt;&lt;BR&gt;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수백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 국립 암연구소와 영국의 왕립 의학조사회 등을 비록하여 수십 개의 연구기관이 총동원되어 조사, 연구, 심의하여 발표된 영양문제 특별위원회의 보고서의 결론은 &#039;잘못된 식생활이 성인병의 원인&#039;이라는 것이었다. 가장 완벽한 영양식이라고 믿어 왔던 서구식 식단이 암을 비롯한 모든 질환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전세계의 충격을 던진 것은 20세기 후반의 일이다. &lt;BR&gt;&lt;BR&gt;불과 이삼십 년 전만 하더라도 어린아이들이 암에 걸렸다면 의학회 모임에서 특이한 사례로 보고를 하곤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5-10세 어린이도 백혈병, 소아마비, 소아당뇨, 뇌졸증이 발생하여 소아 병동에는 안타까운 투병을 하고 있는 아이들로 자리다툼을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못된 정신과 육체 활동 그리고 식생활로 인하여 혈액과 기운이 탁해지고 성인병이 생기는 현실을 개탄하여 미국의 저명한 의학 평론가인 프레드릭 박사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lt;BR&gt;&quot;현대 의학이 자랑하는 약이나 수술로는 성인병이 절대로 낫지 않는다. 영양 요법, 즉 식이 요법으로 구할 수 있는 환자들을 약을 쓰고 수술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환자가 죽어가고 있다.&quo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 &lt;BR&gt;&lt;BR&gt;또한 미국의 일란조 클락크 박사는 다음과 같이 분개했다. &lt;BR&gt;&quot;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 독이다. 따라서 한 번 먹을 때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병을 낫게 하려는 의사들의 열성이 오히려 환자에게 심한 해를 입히고 있다. 자연에 맡기면 저절로 회복되는 것을 잊어버리고, 많은 사람들을 서둘로 묘지로 보내고 있다.&quo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 &lt;BR&gt;&lt;BR&gt;현대 의학에 분개하는 의학자들이 이러한 항변과 선언을 하는 근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현대 성인병은 그들의 말대로 약이나 수술로는 치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계속 새롭게 다가오는 성인병과 희귀병들은 면역 기능의 향상 없이는 도저히 퇴치할 수가 없다. 에이즈, 에볼라, 탄저병, 출혈병, 혈우병, 비브리오 패혈증, 백납병, 백혈병, 악성 피부병, 악성 알러지, 성인병 등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인간의 면역 시스템이라는 인체 방어 구조와 마음(정신) 그리고 신경계를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증진시키는 길밖에 없음은 이제 더 이상 생각하고 말고 할 여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극소수의 깨어난 선진국의 석학들과 의사들만이 대체 의학과 자연 요법으로 각종 질병을 치료하고 있는 실정이다. &lt;BR&gt;&lt;BR&gt;영양과 면역체계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우리의 면역체계에 이로운 영양이 무엇인지를 체계적으로 밝혀 현대의학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자우페이 첸박사는 영양면역학에서 제시하는 영양섭취란 자연상태의 식품을 의미하는 것이지 화학적인 추출과 정제과정을 거쳐 나온 가공물이 아니며, 또한 반드시 식물식품이어야 하며, 건강하고 완전한 식물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lt;BR&gt;&lt;BR&gt;&amp;nbsp;“자연상태의 오렌지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일종의 산화 억제제입니다. 따라서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므로, 인체내의 면역체계에 매우 유용합니다. 그러나 화학물질로 비타민C를 오렌지에서 추출, 정제하면 기존의 비타민C의 자연적인 성질이 파괴되고, 오히려 인체에 부작용을 일으켜 질병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quot; &lt;BR&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다행이도 면역체계를 증강시키는 음식은 먼 곳에서 찾을 필요 없이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받을수 있다고 말하며 식생활 습관을 육식 위주에서 채식위주로 바꿀 것을 권장한다. 이와 함께 적당한 휴식과 운동이 가미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하여 스스로 노력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현대의 공포스러운 질병의 대부분과 불안한 미래에서 거의 자유로와질 수 있는 것이다. &lt;/FONT&gt;&lt;/FONT&gt;&lt;/STRONG&gt;&lt;/A&gt;&lt;/P&gt;
&lt;P&gt;&lt;/FONT&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항암.면역력</category>
			<category>면역력</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06</guid>
			<comments>http://www.koreamsr.co.kr/206#entry206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Jul 2010 14:1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면역력에 좋은 음식 10가지</title>
			<link>http://www.koreamsr.co.kr/205</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 10가지&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lt;BR&gt;
&lt;P&gt;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균에 저항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몸이 허약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lt;BR&gt;반대로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잔병치레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방에서는 &#039;정기존내 사불가간&#039;이라하여 &lt;BR&gt;몸안에 정기가 충분히 있으면 나쁜 기운이 침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몸안에 면역력을 기르면 암이나 어떤 질병이 와도 내 몸에서 치유 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lt;BR&gt;이에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나열 해 보겠습니다.&lt;/P&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1. 꿀&lt;BR&gt;&lt;/FONT&gt;&lt;/SPAN&gt;&lt;/STRONG&gt;꿀은 면역력 &amp;nbsp;강화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몸이 허약하신 분, 성장기 아이들, 노인분&lt;BR&gt;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면역력이 상승하게 되면, 감기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데에 효과적입니다.또한 꿀에는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해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숙취 해소용으로도 좋습니다.&lt;BR&gt;하지만 꿀은 당 성분이 높아 당뇨병 환자나 1살 이하의 유아는 피해야 합니다.&lt;/P&gt;&lt;BR&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11410393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P&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6c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2.&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초유&lt;/SPAN&gt;&lt;/FONT&gt;&lt;/STRONG&gt;&lt;BR&gt;소의 초유에는 면역글로불린 성분중 lgA성분이 사람의 초유보다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lt;BR&gt;lgG,lgM 성분은 사람의 모유에 함량이 더 높습니다. 또한 초유에는 면역력 향상 뿐만아니라 여러&lt;BR&gt;가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 성분들이 들어 있기때문에 매우 좋습니다.&lt;BR&gt;또한 초유는 단순히 면역 기능 뿐만 아니라, 소화 및 영양 흡수에도 좋습니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0269964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P&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3. 바나나&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바나나는 면역력을 상승시켜주는 효능이 많이 있습니다.특히 과일에는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성분이 있고그중에서 바나나가 으뜸입니다.그래서 바나나를 꾸준히 드시면 감기예방이나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있습니다.바나나의 면역 활성화 능력은 숙성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lt;BR&gt;껍질이 노랗게 익은 바나나보다 푸른 바나나가 약간 더 활성이 강하고, 완전히 숙성하여 껍질이 검은 바나나가 더 강합니다.&lt;/P&gt;&lt;BR&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13038195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6&quot; width=&quot;377&quot; /&gt;&lt;/div&gt;&lt;/P&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4.흑염소&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흑염소는 면역력을 상승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특히, 감기를 포함한 각종 질병이 오래 지속&lt;BR&gt;되는 분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신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흑염소를 드시면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lt;BR&gt;하지만, 백혈병을 앓고 계신 경우 결코 드셔서는 안됩니다.&lt;/P&gt;&lt;BR&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23984108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P&gt;&lt;BR&gt;&lt;BR&gt;
&lt;P&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 5.아마씨&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아마씨는 필수지방산이 41%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오메가-3 지방산은 57%를 차지합니다.&lt;BR&gt;필수지방산은 면역체계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아주 중요한 물질이며,&lt;BR&gt;아마씨에 함유된 알파 리노레닉산(ALA)과 리그난 성분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lt;BR&gt;이 있습니다. 또한 면역체계의 과잉반응을 억제 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아마씨는 기관지 질환 및 면역력증진에 효과적입니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13518000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18&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6c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6. 인삼&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인삼은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인삼성분의 암세포증식 및 성장억제 효과,면역기능회복 및 증진 효과는 이미 수많은 연구와 실험결과에 의해 입증이 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양을 복용하게 되면 소화불량,두통이 유발 될 수 있으니 알맞게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lt;/P&gt;
&lt;P&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3681622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6c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7.씀바귀&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씀바귀에는 면역증진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알리파틱(alliphatics)과 면역 증진 물질로 알려진&lt;BR&gt;트리테르페노이(triterpenoids),항암활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세스퀴테르펜 배당체(sesquiterpene glicosides)등의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특히 쓴맛을 내는 트리테르페노이다(triterpenoids)는 신체의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를 증대시켜 체내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죽이는 효능을 발휘하여 인체의 질병에 대한 치유력을 높이는 작용을 합니다&lt;/P&gt;
&lt;P&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1062245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6c00&gt;&lt;BR&gt;&lt;BR&gt;면역력에 좋은 음식&amp;nbsp; 8.노루궁뎅이버섯&lt;BR&gt;&lt;/FONT&gt;&lt;/STRONG&gt;&lt;/SPAN&gt;노루궁뎅이버섯은 헤테로 글루칸(클리칸,다당류)의 높은 함유량으로 인체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lt;BR&gt;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항암효과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lt;/P&gt;&lt;BR&gt;&lt;BR&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2537038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7635 size=3&gt;면역력에 좋은 음식 9. 마늘&lt;/FONT&gt;&lt;/STRONG&gt;&lt;BR&gt;마늘의 가장 강력한 효능은 바로 살균 및 항균 작용이다. 마늘의 살균력이 페니실린보다 강해 제2차 세계대전 때는 살균제로 사용되었을 정도. 마늘 속에는 원래 ‘알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마늘을 가공하거나 다듬을 경우 ‘알리나제’라는 효소에 의해서 ‘알리신’으로 모양이 바뀐다. 바로 이 알리신 성분이 몸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lt;BR&gt;마늘은 대표적인 정력강화 식품이기도 하다. 마늘에 함유된 ‘리진’이라는 단백질이 정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 마늘을 ‘밭에서 나는 산삼’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마늘에는 또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욕 증진, 수족냉증 예방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0057388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2&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ff6c00&gt;면역력에 좋은 음식 10.야관문&lt;BR&gt;&lt;/FONT&gt;&lt;/SPAN&gt;&lt;/STRONG&gt;야관문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야관문을 복용하시면 감기등의&lt;BR&gt;잔병치레를 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린분들에게는 좋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msr.co.kr/attach/1/11238157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항암.면역력</category>
			<category>면역력</category>
			<author>(버섯 인사이드)</author>
			<guid>http://www.koreamsr.co.kr/2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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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l 2010 14:1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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