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많이 호전되었는데


현재 재주문해서 다섯병째 마시고 있는데

배땡김 이라든지, 복부 압박감이라든지 이런 증상은 많이 호전된 듯 합니다.

물론 위염과 식도염도 거의 가라 앉은듯 합니다.

내시경을 해본건 아니지만, 음식물을 넘겨보면 느낌이 다르거든요.

목에 복숭아씨 같은게 걸려있는 듯한 느낌이 없거든요.


그런데 저번주부터 현재 2주째

계속해서 묽은 설사를 보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복통때문에 잠이 깨기도 하구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러니 곰곰이 원인을 생각해 봤습니다.

한 20일 전부터 물에 씻어서 김치 먹고...

계속 먹어오던 연근 반찬도 안 먹고...(연근이 설사에 좋다고 함)

우유랑 야쿠르트를 좀 많이 마셔서

그런가 싶어서

바로 그 전처럼 해도 안 낫더라구요.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때문에 조금씩 변화를 줘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그랬죠.


노루궁뎅이도 우유에 타서 안 먹고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액상 그대로 마신적도 있었는데, 처음에 주문해서 먹는 것보다 향이 약하다고 해야하나...

맛이 덜해서 그런가 전보다 반응도 좀 더딘거 같고...


노루궁뎅이가 배탈설사에도 좋다고 한거 같은데......

 현재 제 상태에서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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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건 드시지 마시고 60도 미만의 온수에 액상을 타서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60도 미만 이라면 미지근하지 않게 따뜻하게 하면 되죠?

  • * 너무 뜨거우면 생버섯균이 죽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2010/11/16 12:00 2010/11/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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