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위축성위염에 대한 노루궁뎅이버섯 연구


노루궁뎅이버섯이 만성위축성 위염에 유효」라고 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통합 의료 관계자의 주목을 끌었다. 155 사례에 대해서 노루궁뎅이버섯을 3개월간 섭취는데 자각 증상, 검사 소견 모두 85%이상의 유효율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아가리쿠스와는 다른 기능에 관심이 높아지는 노루궁뎅이버섯이란 무엇인가. 그 프로필을 찾는다.


독특한 형태와 명칭. 아미노산이 풍부한 것도 매력.

노루궁뎅이버섯은 자실체의 중앙 부분에서 촘촘하게 처진 침상이 있어 드문 형상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특한 명칭이 많은 것이다.

 함유되어 있는 성분은 당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그 중에서도 헤리세논이나 에리나신은 신경세포 성장 인자의 합성을 촉진시켜 치매의 예방과 개선에 대한 효과가 연구에 의해 밝혀지기도 했다.

아미노산도 풍부하고 균형있게 포함하고 있다. 이 아미노산의 기능으로부터 노루궁뎅이버섯의 매력을 말하는 연구자도 있다. 중국에서는 일반 식재나 한방약으로서 사용되는 것 외에 스포츠 드링크에도 포함되어 선수들에게 애용되고 있다.


만성 위축성 위염에의 효과. 장기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

임상시험을 실시한 것은 중국·창춘시 의원 소화 내과 등의 연구팀. 내시경 또는 점막 생검에서 진단된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 155 사례를 대상으로 행해졌다. 노루궁뎅이버섯 액상을 1일 2~3회 3개월간에 걸쳐 섭취했다.

그 결과 상복부통, 가슴 질투나 식욕 부진등의 증상에 대해서, 「소실」과「경감」으로 나타났으며, 약 85%의 유효율이 얻어지고 있다. 특히 구토의 증상이 있다. 13 사례 모두 소실, 타르편도 시험전에 14 사례가 호소되고 있었지만 이것도 모든 사례가 증상 소실을 보았다. 부작용은 없었다.

 또 복용 개시 반년 후 피험자 중 30 사례에 fiberscope를 시행했다. 그러자 치료전에 점막 충혈이 있었다 16 사례중 14 사례는 소실되어 있었다. 또 담즙 역류가 있었다 15 사례에서도 그 중 12 사례가 노루궁뎅이버섯 복용 후 소실됐다.

 연구팀은 「유효한 치료법이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은 만성 위축성 위염에 대해서 치료 효과가 인정되며 부작용이 없고, 장기 복용에도 적합한다」라고 고찰하고 있다.

2010/11/02 17:33 2010/11/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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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버섯 후기 제공<한국마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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